시드니 맛집
TasticOz 파운더가 직접 방문하고, 함께 식사한 친구들과 솔직하게 나눈 후기를 바탕으로 선정한 맛집입니다. 광고나 협찬 없이 직접 경험한 곳만 추천합니다.
398개의 맛집 · 4/20 페이지

Yellow
호주 최초로 어워드를 받은 비건 파인다이닝. Bentley Restaurant Group이 설립, 현재 매니지먼트 바이아웃으로 독립 운영. 계절 식물성 식재료만으로 파인다이닝 수준의 코스를 선보임. Good Food Guide 2 Chef’s Hat

SALUMERIE
시드니 포츠 포인트(Potts Point)의 Llankelly Place에 위치한 Salumerie는 이탈리아 델리이자 샌드위치 전문점입니다. 나폴리 출신 창립자 Donato Salomone이 고향의 델리에서 영감을 받아 2024년에 문을 열었으며, 특히 푸짐한 포카치아 샌드위치로 유명합니다. Salumerie는 처음에는 델리로 시작했으나, 소셜 미디어에 올라온 샌드위치 영상이 입소문을 타면서 샌드위치 전문점으로 빠르게 자리매김했습니다. 이곳은 신선한 이탈리아 식재료를 사용하여 매일 직접 구운 포카치아에 프로슈토, 살루미, 다양한 치즈와 신선한 채소를 듬뿍 넣어 샌드위치를 만듭니다. 델리 카운터에서는 다양한 이탈리아식 고기, 치즈, 포카치아 등을 구매할 수 있어 피크닉이나 아페리티보를 위한 준비에도 좋습니다. Salumerie는 친절하고 세심한 서비스와 함께 고품질 재료와 푸짐한 양으로 고객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Salumerie는 Potts Point 외에도 시드니 CBD, Manly, Bondi Beach에 지점을 두고 있습니다.

Yakitori Chaco Bar
Chaco Bar는 시드니에서 야키토리(숯불 꼬치) 쪽에서는 탑티어급 평가를 받는 곳입니다. 단순 일본 술집이 아니라 Tokyo-style yakitori + modern izakaya + chef-driven omakase 느낌이 강합니다. 창업자는 일본 출신 Keita Abe이며, Chaco Ramen으로 먼저 이름을 알리고 Chaco Bar로 브랜드를 확장했습니다.

Good Ways Deli
Good Ways Deli는 시드니 Redfern에 위치한 샌드위치 샵이자 델리로, 호주 음식과 퍼스트 네이션스 문화를 존중하며 탐구하는 독특한 컨셉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곳은 수제 샌드위치, 컨트리 베이커리 클래식, 그리고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음료로 유명합니다. 2021년 Redfern에 첫 문을 연 Good Ways Deli는 원래 더 큰 규모의 다이닝 중심 카페를 계획했으나, 팬데믹으로 인해 테이크아웃에 적합한 샌드위치 델리 모델로 전환했습니다. 2022년 11월에는 Alexandria에 두 번째 매장인 Good Ways Buckland를 오픈하며 그 인기를 증명했습니다. 오너는 셰프이자 베이커인 Jordan McKenzie와 프론트 오브 하우스를 담당하는 Tom Pye입니다. 이들은 매일 직접 굽는 사워도우 치아바타를 포함하여, 샌드위치 속 재료와 대부분의 베이커리 제품을 직접 만듭니다. 신선하고 푸짐한 샌드위치와 뛰어난 커피로 현지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캥거루 모르타델라 샌드위치와 같은 독특한 메뉴와 향수를 자극하는 베이커리 제품들이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매장은 작고 미니멀한 공간으로, 주로 테이크아웃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샌드위치 가격은 A$16-24, 페이스트리는 A$5-8 선입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 주말에는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운영합니다.

Regina La Pizzeria
Wunderlich Lane에 위치한 Regina La Pizzeria는 다양한 피자 스타일과 수제 파스타를 선보이는 현대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이곳은 전통적인 이탈리아 요리법과 현대적인 기술을 결합하여 독특한 미식 경험을 제공합니다. 특히, 호주 최초의 파초네(Fazzone) 오븐을 사용하여 화덕 피자, 파델리노(pan-baked) 피자, 프리타(fried) 피자 등 세 가지 독특한 스타일의 피자를 맛볼 수 있습니다. 피자 도우는 높은 수분 함량과 장시간 저온 발효를 거쳐 가볍고 소화하기 편한 식감을 자랑합니다. Regina La Pizzeria는 2026년 감베로 로쏘(Gambero Rosso) 피체리에 디탈리아 가이드에서 최고 등급인 '트레 스피키(Tre Spicchi, 3 slices)'를 획득하며 시드니에서 유일하게 이 영예를 안았습니다. 또한, 헤드 피자이올로 마테오 에르난데스(Matteo Ernandes)는 2026년 더 베스트 피자 어워즈(The Best Pizza Awards)에서 '주목할 만한 인물(One to Follow)'로 선정되었습니다. 미드 센추리 이탈리안 미학과 현대적인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는 85석 규모의 공간은 크림색과 에메랄드색 인테리어, 체크무늬 바닥, 개방형 피자 키친을 갖추고 있어 피자 제조 과정을 직접 볼 수 있습니다. 루미 다이닝(LuMi Dining)의 공동 소유주인 미켈라 본카니(Michela Boncagni)가 엄선한 와인 리스트는 유기농 및 지속 가능한 와인을 포함하며, 이탈리아에서 영감을 받은 칵테일도 제공됩니다.

Bush Redfern
시드니 레드펀(Redfern)에 위치한 Bush는 호주 아웃백에서 영감을 받은 독특한 요리와 분위기를 선사하는 레스토랑입니다. 2019년 7월에 문을 연 이곳은 호주 토착 식재료를 활용하고 외래종 식재료를 통해 환경 보호에 기여하는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Grant Lawn 셰프는 조경 건축을 전공한 경험을 바탕으로 레스토랑 공간을 호주 부시(bush) 환경처럼 꾸몄습니다. 거칠게 다듬은 스툴과 긴 나무 테이블, 호주 토착 식물들로 장식되어 있으며, 호주 야생 동물의 봉제 인형들이 숨어 있어 자연 친화적인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초기에는 버거 중심의 메뉴를 선보였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더욱 정교한 요리를 제공하는 레스토랑으로 발전했습니다. Bush는 단순한 식사를 넘어 호주 땅과의 재연결을 제안하며, 지역 사회와의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친절하고 환영하는 분위기 속에서 호주 요리의 본질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RaRa Ramen
창업자 Scott Gault 와 Katie Shortland는 시드니에 라멘집을 열기위해 일본으로 건너가 라멘 마스터들에게서 레시피를 전수받아 2018년 Redfern에서 시작했습니다. 육수와 면을 직접 만들어 사용합니다. 진한 돈코츠 국물과 매장에서 직접 뽑는 하카타 스타일 면이 시그니처이며, 시드니 내 몇개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Three Williams Cafe
시드니 레드펀(Redfern)에 위치한 Three Williams Cafe는 넓고 세련된 창고형 공간에서 수준 높은 브런치와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인기 있는 장소입니다. 2013년 말에 문을 연 이곳은 이전 가구점 창고를 개조하여 현대적이고 미니멀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카페 이름은 레드펀 지역에 중요한 세 명의 '윌리엄'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Three Williams Cafe는 The Grounds와 Sonoma Bakery 출신의 오너 Glen Bowditch와 Toby Laccarino, 그리고 Aria와 Chiswick 출신의 셰프 Tim Bryan이 이끌고 있습니다. 이들은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메뉴를 통해 클래식한 카페 메뉴에 독창적인 해석을 더하며, 방문객들에게 늘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자 합니다. 지하에 위치해 있지만 넓은 공간은 가죽 벤치 좌석, 원목 악센트, 노출된 벽돌 벽 등으로 꾸며져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특히 어린이들을 위한 칠판 벽이 있는 '윌리 코너(Willy's Corner)'가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도 적합합니다. 단체 예약이 가능하며, 유모차와 유아용 의자를 위한 충분한 공간이 있습니다.

Cafe Oratnek
시드니 레드펀에 위치한 Cafe Oratnek은 일본식 영향을 받은 브런치 메뉴로 유명한 카페입니다. 4 Pitt Street에 자리한 이곳은 아늑한 실내 공간과 푸른 정원이 있는 야외 좌석을 갖추고 있어 편안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Cafe Oratnek은 Bills의 전 헤드 셰프였던 켄타로 '케니' 타카야마(Kentaro 'Kenny' Takayama)가 2015년 7월에 오픈한 첫 단독 사업장입니다. 카페 이름 'Oratnek'은 셰프의 이름 'Kentaro'를 거꾸로 쓴 것으로, 일본식 퓨전 요리라는 콘셉트와 잘 어울립니다. 타카야마 셰프는 음식에 대한 자신의 삶의 원칙을 공유하고자 하는 꿈을 Oratnek의 단순함, 품질, 진정성에 대한 강조를 통해 실현했습니다. 2026년 현재 새로운 소유주가 운영하고 있으며, 지중해의 편안함, 일본 장인정신의 정교함, 터키 문화의 풍요로움에서 영감을 받은 철학을 바탕으로 새로운 장을 열고 있습니다. Cafe Oratnek은 소박하고 미니멀한 인테리어와 꽃과 허브가 가득한 신선한 안뜰이 특징입니다. 실내에는 25석, 야외 안뜰에도 25석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벽돌 벽, 지하철 타일, 목재 가구가 어우러져 아늑하고 가정적인 느낌을 줍니다. Cafe Oratnek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주말 및 공휴일에는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운영합니다. Uber Eats를 통한 배달 및 픽업 주문이 가능하며, 채식주의자 및 비건 옵션도 제공됩니다. 가격대는 $$로 중간 정도입니다.

Porcine
Porcine은 2021년 헤드 셰프 Nicholas “Nik” Hill과 동업자들이 개업한 프렌치 비스트로입니다. 1960~80년대 누벨 퀴진 정신과 정통 프랑스 요리 기법에 기반을 두며, 돼지고기 전 부위를 활용하는 노즈투테일(nose-to-tail) 정육과 제철 식재료 중심의 요리를 선보입니다. 테이블 옆에서 프레스로 압착해 소스를 완성하는 Canard à la Presse와 매일 바뀌는 Pâté en croûte, 퀘벡식 돼지고기 스프레드인 Pork Creton & Lentils 등이 대표적입니다. 같은 건물 1층에는 와인 바 L'Avant Cave를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헤드 셰프 Nicholas Hill은 2025년 Bocuse d'Or Australia에서 골든 나이프(Golden Knife)를 수상하였고 Gourmet Traveller 2025 Chef of the Year로 선정되었으며, 식당은 The Sydney Morning Herald Good Food Guide에서 2햇(Hat)을 획득했습니다.

Saint Peter
시드니 패딩턴에 위치한 Saint Peter는 셰프 조쉬 닐랜드(Josh Niland)와 그의 아내 줄리 닐랜드(Julie Niland)가 운영하는 혁신적인 해산물 레스토랑입니다. 이 레스토랑은 'scale-to-tail' 철학을 바탕으로 생선의 모든 부위를 활용하여 지속 가능한 해산물 요리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습니다. 2016년 개업 이래 Saint Peter는 호주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미식의 성지로 자리매김했습니다. Saint Peter는 2024년 말 또는 2025년 초에 기존 옥스포드 스트리트에서 유서 깊은 그랜드 내셔널 호텔(Grand National Hotel)로 이전하며 확장했습니다. 이 새로운 공간은 레스토랑, 워크인 바, 그리고 14개의 부티크 객실을 갖춘 호텔을 통합하여 더욱 풍성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셰프 조쉬 닐랜드는 생선을 고기처럼 드라이 에이징하고, 샤퀴테리로 만들거나, 내장까지 활용하는 등 독창적인 방식으로 해산물 요리를 재해석합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음식물 쓰레기를 최소화하고 해산물의 다양한 맛과 질감을 탐구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Saint Peter는 수년째 Good Food Guide 3 Hats을 유지중이고 2025년 Gourmet Traveller Restaurant of the Year 및 2026년 The World's 50 Best Restaurants에서 66위에 오르는 등 수많은 권위 있는 상을 수상하며 그 명성을 입증했습니다. 메인 다이닝 룸에서는 10코스 테이스팅 메뉴를, 바에서는 단품 메뉴를 즐길 수 있습니다. 오픈 키친을 통해 요리 과정을 직접 볼 수 있는 몰입감 있는 경험을 제공하며, 일부 좌석에서는 주방을 직접 조망할 수 있습니다.

Izy.Aki
시드니 파인 다이닝 O Bar and Dining, Restaurant Atelier를 이끌었던 유명 셰프 대런 템플먼(Darren Templeman)이 선보이는 캇포 야키니쿠 오마카세입니다. 호주 최고급 식재료를 사용하며 일본 사케 및 와인 페어링을 제공합니다. 6코스 , 10코스 요리를 선보입니다. 화~토 5-10pm 🏆 Australian Good Food Guide 2024 셰프 햇 (Chef Hat)

Ante
Ante는 일본의 재즈 킷사(Jazzu Kissa)에서 영감을 받은 독특한 사케 바 겸 레스토랑입니다. 이곳은 단순한 식사 공간을 넘어, 바이닐 레코드에서 흘러나오는 음악과 사케, 그리고 섬세하게 준비된 요리가 조화를 이루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Ante는 Black Market Sake의 Matt Young과 셰프 Jemma Whiteman이 공동 설립했습니다. 셰프 Jemma Whiteman은 Café Paci, Pinbone, Billy Kwong 등 유명 레스토랑에서 쌓은 경력을 바탕으로 일본의 맛에 유럽의 자유로운 요리 방식을 접목한 메뉴를 선보입니다. 오픈한 지 얼마 되지 않아 Good Food Guide에서 'NSW 올해의 바'로 선정되며 그 특별함을 인정받았습니다. 내부는 길게 뻗은 블랙버트 목재 바와 벽을 따라 놓인 작은 하이톱 테이블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늑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특히, Matt Young의 개인 소장품인 2,500장 이상의 바이닐 레코드가 진열되어 있으며, 이곳에서 선곡된 재즈, 소울, 펑크, 디스코 음악이 공간을 채웁니다. 음향 패널과 목재 바닥은 소리의 울림을 섬세하게 조절하여 편안하면서도 깊이 있는 음악 감상 환경을 제공합니다. Ante는 21개 일본 양조장에서 엄선한 65가지 이상의 사케를 제공하며, 각 사케의 특성을 살린 맞춤형 페어링을 제안합니다. 사케 외에도 칵테일, 맥주, 증류주 및 무알코올 음료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모든 메뉴는 사케와 잘 어울리도록 고안되었으며, 공유하기 좋은 형태로 제공됩니다.

Comeco Foods Cafe
뉴타운 킹 스트리트에 위치한 코메코 푸드 카페는 100% 비건, 글루텐 프리, 유제품 프리, 계란 프리의 일본식 디저트와 식사 메뉴를 선보이는 곳입니다.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들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모든 메뉴는 천연 재료만을 사용하여 만들어지며,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특히 유기농 현미 사워도우 스타터로 48시간 발효하여 만든 바삭하고 쫄깃한 사워도넛이 시그니처 메뉴로 손꼽힙니다. 코메코 푸드 카페는 오너 Yu Ozone이 2017년 알레르기를 겪은 후, 남편 Masa Haga와 함께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식을 만들고자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마켓에서 제품을 판매하다가 2020년 7월 뉴타운에 매장을 열었습니다. 이곳은 알레르기 친화적인 식단을 제공하면서도 맛을 놓치지 않아 현지인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매장 내부는 차분하고 아늑한 분위기로, 소규모 좌석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친절한 직원들이 방문객을 맞이하며, 편안한 식사 경험을 제공합니다. 일본 현지의 맛을 살린 메뉴들은 디테일에 신경 쓴 흔적이 엿보입니다. 코메코 푸드 카페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주말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합니다.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디너 서비스도 제공하여 저녁 시간에도 방문할 수 있습니다. 모든 메뉴는 한정 수량으로 제공되므로, 특히 주말이나 저녁 방문 시에는 온라인 사전 주문이나 예약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Continental Deli Bar Bistro
시드니 뉴타운에 위치한 Continental Deli Bar Bistro는 유럽식 델리, 바, 비스트로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독특한 공간입니다. 210 Australia Street에 자리 잡고 있으며, 낮에는 델리로, 밤에는 활기찬 바와 비스트로로 변모합니다. 이곳은 특히 자체 제작한 캔 칵테일과 통조림 제품, 그리고 유럽풍 요리로 유명합니다. 2015년 Porteño의 Elvis Abrahanowicz, Joe Valore, 바텐더 Michael Nicolian, 셰프 Jesse Warkentin이 설립했습니다. 어릴 적 델리에서 주말 점심을 즐기던 추억에서 영감을 받아, 클래식한 델리 분위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선보입니다. Continental Deli Bar Bistro는 2개 층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1층은 델리와 바로 운영되며, 다양한 유럽 치즈, 샤퀴테리, 통조림 해산물 등을 맛볼 수 있습니다. 2층은 아늑한 다이닝룸으로 구성된 비스트로 공간으로, 좀 더 정식 식사를 즐기기에 적합합니다. 레트로 감성이 묻어나는 인테리어와 따뜻하고 매력적인 분위기가 특징입니다. Continental Deli Bar Bistro는 매일 정오부터 늦게까지 운영됩니다. 비스트로 주방은 매일 12:00 PM부터 3:00 PM, 그리고 6:00 PM부터 9:30 PM까지 운영되며,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10:30 PM까지 연장됩니다. 예약은 전화 또는 웹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며, 14인 미만 단체는 온라인으로, 그 이상은 이메일이나 전화로 문의할 수 있습니다. 델리 품목과 캔 칵테일은 포장도 가능하여 집에서도 Continental Deli의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Mapo Newtown
2019년 마테오 포친테스타(Matteo Pochintesta)가 설립한 젤라토 전문점입니다. 뉴타운, 본다이, 달링 스퀘어에 지점을 두고 있으며, 모든 젤라토를 매장에서 직접 만듭니다.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공급된 양질의 재료를 사용하여 피스타치오, 훈제 아몬드와 같은 독특한 맛과 클래식한 맛을 모두 선보이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olotl
시드니에서 가장 주목받는 멕시코 레스토랑 중 하나로, 단순한 타코 가게가 아니라 멕시코 가정의 전통 레시피와 가족의 역사를 담은 레스토랑입니다. “Everything made from scratch by my mum + me”라는 문구처럼 엄마와 딸이 함께 운영하는 여성 창업 브랜드라는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Blanca Mejia(어머니), Blanca Perera(딸), 멕시코에서 여러 세대에 걸쳐 레스토랑을 운영해 온 가문 출신, 딸 Blanca Perera는 원래 건축가(Architect)로 일했지만, 가족의 요리 문화를 이어가기 위해 어머니와 함께 Olotl을 창업했습니다. 대표 메뉴인 Mole Verde는 증조할머니의 레시피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31가지 재료, 각종 견과류, 여러 종류의 칠리, 채소를 하루 종일 천천히 조리하는 방식으로 만듭니다. Olotl의 가장 큰 자부심은 또르띠야입니다. 매장에서 직접 생산, 매주 수백 장을 수작업으로 제작, 남반구 최고 수준의 콘 또르띠야라는 평가를 받기도 함, 타코보다 또르띠야 자체를 칭찬하는 리뷰가 매우 많습니다. Sello M (멕시코 정부 공식 Authenticity Seal) 을 수상 이 인증은 해외에서 멕시코 전통 음식을 올바르게 알리는 레스토랑에 수여되는 공식 인증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Westwood
뉴타운의 Westwood는 독창적인 토핑과 우드 파이어 방식으로 구워낸 피자로 유명한 곳입니다. 245 Australia St에 위치한 이 레스토랑은 피자 애호가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자자합니다. Westwood는 2021년 이전에 문을 열었으며, Mitchell Westwood 셰프가 Queen Margherita of Savoy와 Bella Brutta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피자 전문점을 시작했습니다. 이곳의 피자는 호주산 밀가루로 만든 3일간 발효시킨 사워도우 도우를 사용하여 독특한 풍미와 식감을 자랑합니다. Westwood는 작은 규모의 공간이지만, 셰프가 직접 도우를 반죽하고 화덕에 피자를 굽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실내 좌석은 많지 않지만, 대부분의 손님은 테이크아웃을 선호합니다. Westwood의 피자는 수요가 공급을 훨씬 초과할 정도로 인기가 많아, 피자를 맛보려면 세심한 계획이 필요합니다. 매일 최대 174개의 피자만 판매하며, 오픈 시간인 오후 5시부터 주문을 받기 시작합니다. 인기 메뉴는 일찍 소진될 수 있으므로, 방문 시에는 미리 주문하거나 오픈 시간에 맞춰 가는 것이 좋습니다. 피자 한 판당 가격은 약 $22 ~ $35입니다.

A.P Town (A.P Bakery)
뉴타운의 한적한 뒷골목에 자리한 A.P. Town은 신선하고 풍미 가득한 빵, 페이스트리, 파이로 유명한 베이커리 겸 카페입니다. A.P. Bakery 그룹의 첫 단독 매장으로, 시드니 현지인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A.P. Bakery는 2020년 초부터 팝업 스토어를 통해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으며, 파라마운트 하우스 호텔 옥상에 A.P. House를 연 데 이어 2022년 6월 뉴타운에 A.P. Town을 오픈했습니다. Ester의 헤드 셰프 Mat Lindsay, Reuben Hills의 Russell Beard, Paramount House Hotel의 Ping Jin Ng, 그리고 헤드 베이커 Dougal Muffet이 함께 설립한 곳입니다. 이들은 지속 가능성과 현지 재료 사용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자체 제분소에서 곡물을 직접 제분하여 빵과 페이스트리를 만듭니다. A.P. Town은 산업적이면서도 소박한 분위기의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주로 'grab-and-go' 형식으로 운영됩니다. 매장 내 좌석은 많지 않지만, 신선한 빵과 함께 Reuben Hills 커피, Teacraft 차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오픈 첫날 정오 이전에 모든 제품이 매진될 정도로 현지 주민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샌드위치 가격에 대한 논의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맛과 양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많습니다.

Azuki Bakery
Azuki Bakery는 일본식 장인 정신이 깃든 케이크와 빵을 선보이는 베이커리입니다. Azuki는 일본어로 팥이라는 뜻으로 유럽식 베이킹 기술에 일본의 섬세한 맛을 접목하여 독특한 미식 경험을 제공합니다. 2017년에 오픈하여 빠르게 시드니에서 사랑받는 베이커리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2024년 7월 11일에는 울리 크릭(Wolli Creek)에 두 번째 지점을 오픈하며 그 인기를 증명했습니다. 오너 셰프인 Shunsuke Hashimoto와 그의 약혼녀 Yumi Ota는 18년 경력의 베이킹 노하우를 바탕으로 메뉴를 개발합니다. 이들은 전통적인 유럽 베이킹 기법에 녹차, 흑임자 등 일본의 풍미를 더하여, 너무 전통적이지 않으면서도 현지 문화에 잘 어우러지는 맛을 추구합니다. Hashimoto 셰프는 짭짤한 빵을 직접 만들고, Ota 셰프는 페이스트리 부분을 담당하며 유자 치즈케이크, 흑임자 티라미수 등 독창적인 디저트를 선보입니다. 딜리버리 및 매장 픽업 서비스도 제공하여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홀 케이크는 사전 주문이 필요하며, 가격대는 A$5~A$60 사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