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맛집
TasticOz 파운더가 직접 방문하고, 함께 식사한 친구들과 솔직하게 나눈 후기를 바탕으로 선정한 맛집입니다. 광고나 협찬 없이 직접 경험한 곳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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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DO GUKBAP 송도국밥
시드니 리드컴에 위치한 한국식 국밥 전문점으로 깔끔하고 깊은 맛의 육수를 자랑합니다. 대표 메뉴인 돼지국밥과 순대국밥 외에도 수육과 모듬순대 등 정갈한 한식 메뉴를 제공하여 현지 한인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소박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든든한 한 끼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Guk's Eedaero Gamjatang
시드니 리드컴에 위치한 국스 이대로 감자탕은 얼큰하고 진한 국물의 감자탕으로 유명한 한식당입니다. 돼지 등뼈를 푹 고아 만든 감자탕은 푸짐한 양과 깊은 맛으로 현지인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이곳의 감자탕은 소, 중, 대 사이즈로 제공되며, 뼈에 붙은 살코기가 부드럽게 떨어져 먹기 좋습니다. 감자탕 외에도 식사의 마무리를 장식하는 볶음밥과 쫄깃한 수제비 사리 등 다양한 추가 메뉴를 즐길 수 있습니다. 국스 이대로 감자탕은 아침 7시부터 밤 11시 30분까지 운영하여 이른 시간부터 늦은 시간까지 방문객을 맞이합니다. 1인당 A$20~A$40 정도의 합리적인 가격대로 푸짐한 식사를 즐길 수 있으며, 현금 결제 시 5%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인기가 많은 곳이므로 피크 시간에는 웨이팅이 발생할 수 있어, 여유로운 방문을 원한다면 일찍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Cow & the Moon
Enmore Road의 가족 운영 젤라떼리아 Cow and the Moon Wollongong 지점. 2014년 이탈리아 Rimini에서 열린 Gelato World Tour에서 '세계 최고의 젤라또'로 선정되며 세계적 명성 획득. Mandorla Affogato 맛으로 우승.

Rustica Newcastle Beach
헌터밸리 지역 농수산물을 사용하여 지중해식 요리를 선보이는 Mediterranean Restaurant. 2011년 오픈한 뉴카슬 비치를 대표하는 레스토랑중 한곳이다. 아름다운 오션뷰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식사를 즐길 수 있다.

IV Coffee
IV Coffee는 뉴사우스웨일스주 베리(Berry)의 퀸 스트리트(Queen Street)에 위치한 스페셜티 커피 전문점입니다. 고품질의 커피와 엄선된 디저트에 집중하며, 주로 테이크아웃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 카페는 닉 크라우더(Nick Crowther) 오너가 22세에 문을 열었으며, 2023년 12월 기사에서 개업 4년 차라고 언급된 점을 미루어 2019년에 오픈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닉은 멜버른 대신 베리를 선택하여, 시골 마을의 매력과 시드니에서 주말에 방문하는 다양한 고객층을 모두 아우르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IV Coffee는 최근 Paradox Coffee Roasters와 협력하여 자체 하우스 블렌드를 개발하며 커피 품질 향상에 힘쓰고 있습니다. IV Coffee는 28제곱미터의 아담한 공간이지만, 그 단순함이 매력으로 작용한다고 닉 오너는 말합니다. 실내에는 천장에 식물이 장식되어 있으며, 야외 보도 공간으로 개방되어 편안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제공합니다.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하여 네 발 달린 친구들과 함께 방문할 수 있습니다. IV Coffee는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운영하며, 공휴일에도 문을 엽니다. 커피 외에도 Butter Boy의 신선한 쿠키를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원두와 굿즈 등은 온라인 상점을 통해서도 구매 가능합니다.

Two Figs Winery
Family owned, boutique winery sits atop a hill in Black Forest NSW. 다수의 어워드를 수상한 Berry 근교에 있는 부티크 와이너리로, 대형 상업 와이너리보다 전망 + 체험 + 프리미엄 소규모 생산에 강점이 있는 곳입니다.

Berry Donut Van
1974년부터 베리(Berry)의 로컬과 방문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전설적인 도넛 밴입니다. 퀸 스트리트(Queen Street)에 자리 잡고 있으며,커피와 갓 튀겨낸 따끈한 시나몬 도넛을 전문으로 판매하여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습니다.

Gumnut Patisserie Bowral
Gumnut Patisserie Bowral 지점. 프렌치 스타일의 케이크와 페이스트리로 사우던 하이랜드를 대표하는 파티세리 1990년대 중반부터 운영된 가족 중심 파티세리이고, Tracy & Vicki Nickl 부부가 중심입니다. Southern Highlands 지역에서 30년 가까이 자리 잡으며 “전통 프렌치 스타일 + 호주 로컬 베이커리 문화”를 잘 섞은 케이스입니다. 베이킹 장비 일부를 직접 설계하였고 Zero-waste 운영방식과 apprentice 육성에 강점이 있습니다. Royal Easter Show President’s Medal (2021) 외 다수 어워드 수상

Nick's Bowral
보우럴(Bowral)의 봉 봉 스트리트(Bong Bong Street)에 위치한 Nick's는 스페셜티 커피와 예술, 홈웨어, 세라믹이 조화를 이루는 독특한 카페입니다. 2020년에 문을 연 이곳은 처음에는 갤러리에 가까웠으나, 바리스타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품질 커피를 제공하는 전문점으로 빠르게 자리매김했습니다. 특히, 캔버라의 유명 카페 ONA 출신 바리스타의 전문성이 커피 품질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Nick's는 아침 식사 메뉴보다는 고품질의 에스프레소와 빠른 모닝 커피에 중점을 둡니다. 실내는 밝고 아늑하며, 현지 예술 작품과 홈웨어, 세라믹으로 꾸며져 있어 방문객들에게 영감을 주는 분위기를 선사합니다. 실내 좌석 외에도 야외 벤치 좌석이 마련되어 있어 봉 봉 스트리트의 활기찬 분위기를 즐기며 커피를 마실 수 있습니다. 무료 Wi-Fi도 제공되어 캐주얼한 만남이나 원격 근무에도 적합합니다. Nick's는 훌륭한 커피와 친절한 서비스, 편안한 분위기로 현지인과 방문객 모두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밀크 베이스 커피는 부드러운 질감과 풍부한 맛으로, 배치 브루와 필터 커피도 훌륭하다는 평입니다. 테이크아웃도 가능하여 바쁜 아침에도 고품질 커피를 즐길 수 있습니다.

Harry's on Green Lane
Southern Highlands에서 가장 분위기 좋은 유럽식 가든 다이닝 중 하나. Harry’s는 Sir Harry Veitch (영국의 유명 식물학/원예 사업가) 이름에서 따왔습니다. 공간 전체가 식물 탐험가 콘셉트로 설계돼 있고 botanical interior, antique books, vintage travel objects, greenhouse/garden 연결 구조로 이뤄져 있습니다. Harry’s는 프렌치, 유럽 시골 감성, 계절중심의 “provincial cuisine”을 표방합니다.

Muse Restaurant
헌터 밸리(Hunter Valley) 포콜빈(Pokolbin)에 위치한 Muse Restaurant은 지역의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현대 호주 파인 다이닝을 선보이는 곳입니다. 헝거포드 힐 와이너리(Hungerford Hill Winery) 내에 자리하고 있으며, 세련된 분위기 속에서 전문적이고 친근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2009년 트로이 로즈-브라운(Troy Rhoades-Brown) 셰프와 그의 아내 메건(Megan)이 문을 연 이래, Muse Restaurant은 호주 최고의 지역 레스토랑 중 하나로 꾸준히 명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로즈-브라운 셰프는 24세의 젊은 나이에 레스토랑을 시작했으며, 런던의 유명 레스토랑에서 경험을 쌓은 후 헌터 밸리로 돌아와 자신만의 요리 철학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의 요리는 기술, 절제, 그리고 재료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하며, 계절에 따라 끊임없이 변화하는 메뉴를 통해 헌터 밸리 농산물의 진수를 보여줍니다. 레스토랑 내부는 높은 천장, 노출된 목재 들보, 커다란 벽난로, 그리고 개방형 주방이 어우러져 웅장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넓은 창문을 통해 포도밭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 낮에는 자연광이 가득하고 밤에는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2015년부터 시드니 모닝 헤럴드 굿 푸드 가이드(Sydney Morning Herald Good Food Guide)에서 2셰프 햇(Two Chef Hats)을 연속으로 수상했으며, 2026년 호주 굿 푸드 가이드(Australian Good Food Guide)에서는 16셰프 햇 어워드(16 Chef Hat Award)를 받으며 그 명성을 입증했습니다. Muse Restaurant은 수요일과 목요일 저녁 6시부터 8시 30분까지,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5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운영하며, 토요일에는 정오부터 오후 2시까지 점심 식사도 가능합니다. 방문 전 예약은 필수이며, 토요일 예약 및 15인 이상 단체 예약 시 1인당 $85의 예약 보증금이 필요합니다.

Only Coffee Project
크로우즈 네스트의 미니멀리스트 스페셜티 커피 바. 커피의 본질에만 집중하는 퓨어리스트 접근으로, Samuel Lee와 Quinton Ng(Double Cross 출신)이 운영. Market Lane 원두를 사용하며 정교한 에스프레소와 필터 커피를 제공. 🏆 2026 World's 100 Best Coffee Shops #4 (호주 1위)

Sashimi Shinsengumi
시드니 크로스 네스트(Crows Nest)에 위치한 사시미 신센구미(Sashimi Shinsengumi)는 신선한 재료를 바탕으로 한 오마카세 스시 경험으로 잘 알려진 일본 레스토랑입니다. 낮 시간에는 사시미 판매점으로 운영되지만, 저녁에는 셰프의 재량에 따라 그날 가장 좋은 재료로 구성된 스시 코스를 선보이는 오마카세 전문점으로 변모합니다. 2015년 9월 이전에 문을 연 이래, 사시미 신센구미는 빠르게 입소문을 타며 시드니 미식가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2016년에는 두 달치 예약이 마감될 정도였으며, 2017년에는 한 달 예약이 70분 만에 매진되기도 했습니다. 이는 셰프 신지 마쓰이(Shinji Matsui)의 뛰어난 스시 실력 덕분입니다. 마쓰이 셰프는 매일 수산시장에서 직접 공수한 신선한 해산물로 스시를 만듭니다. 그의 아내 토모코 마쓰이(Tomoko Matsui)와 함께 운영하며, 손님들은 셰프가 각 스시를 섬세하게 준비하는 과정을 바로 앞에서 지켜볼 수 있습니다. 캐주얼한 분위기 속에서도 파인 다이닝급의 스시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AtSushi Omakase
시드니 크로스 네스트(Crows Nest)에 위치한 AtSushi Omakase는 셰프의 재량에 맡기는 전통적인 오마카세 방식을 넘어, 고객의 취향을 반영하여 코스를 구성하는 유연한 스시 오마카세 레스토랑입니다. 17 Falcon Street에 자리하고 있으며, 편안하고 격식 없는 분위기에서 일본의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합니다. 오너 셰프 Atsushi Saito는 29년간 스시 셰프로 활동하며 깊은 경험을 쌓았습니다. 1993년 시드니로 이주한 후 Yoshii, Sushi e, 바하마의 NOBU 등 유수의 레스토랑에서 경력을 쌓았으며, 2012년부터 2021년까지 @!Restaurant의 오너 셰프를 역임했습니다. AtSushi Omakase는 2026년 1월 6일 새로운 컨셉으로 재개장하여 고객들에게 신선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곳의 오마카세는 정해진 코스를 따르기보다, 고객이 메뉴에서 원하는 항목을 선택하면 셰프가 이를 바탕으로 코스를 구성하는 독특한 방식을 취합니다. 카운터 좌석에서는 아 라 카르트(단품) 주문도 가능하여, 보다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좌석은 약 7~20석으로 제한되어 있어 아늑하고 집중도 높은 식사 경험을 선사합니다. 대표 메뉴는 다음과 같습니다. * 오마카세 코스 — 셰프의 재량과 고객의 선택을 반영한 맞춤형 스시 코스 * Kingfish Jalapeno Salad — 신선한 킹피시와 할라페뇨의 조화 * Ankimo with Snapper — 아귀 간과 도미를 활용한 요리 * Small Pork Hot Pot — 따뜻하게 즐기는 돼지고기 냄비 요리 AtSushi Omakase의 오마카세 코스 가격은 1인당 AUD 150입니다. 영업시간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후 6시부터 9시까지이며, 예약은 인스타그램 또는 페이스북 DM을 통해 가능합니다. 주류 반입(BYO)이 가능하며, 별도의 서비스 요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Ryo's Noodles
셰프 Ryosuki는 일본 출신으로, 시드니에서 일본 현지 스타일의 라멘을 선보이기 위해 2003년에 Ryo’s Noodles를 오픈했습니다. 당시 시드니에는 지금처럼 전문 라멘집이 많지 않았으며, 일본인 커뮤니티 사이에서 입소문이 퍼지면서 유명해졌습니다. 현재까지도 “시드니에서 가장 정통 일본식 라멘집 중 하나”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Yakitori Yurippi
Hatena Group의 플래그십. 8년 이상 Crows Nest에서 운영하며 시드니 최고의 야키토리 전문점으로 평가. 최근 길 건너 3층 건물로 이전, U자형 카운터에서 셰프의 야키토리 조리를 직접 볼 수 있다. 머리부터 꼬리까지(head-to-tail) 닭 야키토리가 시그니처.

Crescent Croissanterie
시드니 크로스 네스트(Crows Nest)에 위치한 크레센트 크루아상테리(Crescent Croissanterie)는 버터 향 가득한 크루아상으로 유명한 전문 베이커리입니다. 윌러비 로드(Willoughby Road)에 자리 잡고 있으며, 다양한 종류의 수제 크루아상을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크레센트 크루아상테리는 2022년 7월에 문을 열었습니다. 오너이자 베이커인 엘리 김(Elly Kim)은 Organic Bread Bar와 Berkelo 등 시드니의 여러 유명 베이커리에서 약 14년간 크루아상 기술을 연마했습니다. 그녀는 남동생 영준 김(Youngjun Kim)과 함께 이곳을 오픈하여,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한 특별한 크루아상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엘리 김 셰프는 어린 시절의 추억이 담긴 요리와 세계 각국의 음식에서 영감을 받아 크루아상 메뉴를 개발합니다. 매 시즌 새로운 메뉴를 선보이며, 48시간에 걸쳐 정성껏 만들어지는 크루아상은 바삭하고 풍부한 버터 풍미가 특징입니다. 매장 내부는 크루아상의 초승달 모양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되었습니다. 밤하늘을 연상시키는 회색 타일과 달빛, 잘 구워진 크루아상의 황금빛 갈색을 떠올리게 하는 노란색 악센트가 조화를 이루며, 세련되고 현대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크레센트 크루아상테리는 합리적인 가격대에 맛있는 크루아상을 제공하며, 테이크아웃하여 외부 벤치에서 즐길 수도 있습니다. 함께 곁들일 수 있는 Single O 커피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Ramen Auru
시드니 크로스 네스트(Crows Nest)에 위치한 라멘 아우루(Ramen Auru)는 호주 최초로 라멘 티켓 자판기 시스템을 도입하여 일본 현지의 라멘집 분위기를 재현한 곳입니다. Hatena Group이 운영하는 이 레스토랑은 전통적인 다다미 좌석과 함께 도쿄의 활기찬 라멘 문화를 시드니에 선보입니다. 라멘 아우루는 2024년에 오픈했으며, Hatena Group의 첫 라멘 전문점입니다. 이 건물은 1층에 야키토리 유리피(Yakitori Yurippi), 3층에 스포츠 바 이치로스(Ichiro's)가 있는 Hatena Group의 3층 복합 공간 중 2층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Hatena Group은 2015년 야키토리 유리피를 시작으로 Tin Jung Shea, Mitomo Somehara, Chris Wu 공동 창립자들이 시드니에서 일본 다이닝 씬의 주요 플레이어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매장 내부는 일본의 골목길 식당을 연상시키는 아늑한 분위기이며, 다다미 좌석과 카운터 좌석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주문은 입구에 있는 티켓 자판기를 통해 이루어지며, 이는 일본 현지의 라멘집 경험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독특한 방식입니다. 라멘 아우루는 늦은 밤까지 영업하여 일본의 '시메(shime)' 문화, 즉 하루를 마무리하며 라멘을 즐기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라멘 가격은 $17~$26 선이며, 오후 10시부터 자정까지는 $15에 돈코츠 라멘을 맛볼 수 있는 심야 할인도 제공합니다. 예약은 받지 않으며, 워크인으로만 방문 가능합니다.

EB Burger
시드니 뉴트럴 베이(Neutral Bay)에 위치한 EB Burger는 캐주얼한 분위기에서 다양한 버거와 아메리칸 스낵, 그리고 한국식 치킨을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입니다. 이곳은 빠르고 만족스러운 식사를 원하는 이들에게 인기가 많으며, 테이크아웃과 배달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EB Burger는 풀을 먹인 소고기 패티를 사용한 클래식 버거부터 한국식 프라이드치킨을 활용한 독특한 버거까지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입니다. 특히, 글루텐 프리 옵션도 제공하여 다양한 고객의 취향을 만족시키고 있습니다. 현지 고객들은 EB Burger의 음식이 일관성 있게 맛있고, 노스 쇼어 지역 최고의 버거 중 하나라고 평가합니다. 매장 내 야외 좌석이 마련되어 있으며, 주차도 가능하여 방문이 편리합니다. 점심과 저녁 식사를 위해 방문하기 좋으며, 캐주얼한 분위기에서 맛있는 버거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Jugemu & Shimbashi
두 개의 별도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Jugemu 쪽은 현대적 분위기, Shimbashi 쪽은 전통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고 오사카 스타일 오코노미야키와 수제 소바 누들로 유명하다. Jugemu (寿限無): 일본 라쿠고(전통 코미디) 이야기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무한한 삶” 또는 “long life without end”를 뜻한다고 하는데, 장수하라고 애 이름을 길게 지어낸 코미디라 한국에서도 유명했던 “김수완무 거북이와 두루미…“ 스타일의 개그다. Shimbashi (新ばし): “새로운 다리(new bridge)“라는 뜻으로, 도쿄 미나토 구의 지명(Shinbashi)에서 따온 이름. 이 지역은 역사적으로 교통 요지이자 상업 중심지로 알려져 있으며, 소바 가게나 전통 음식 문화와 연결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