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맛집
TasticOz 파운더가 직접 방문하고, 함께 식사한 친구들과 솔직하게 나눈 후기를 바탕으로 선정한 맛집입니다. 광고나 협찬 없이 직접 경험한 곳만 추천합니다.
398개의 맛집 · 18/20 페이지

Mecca Coffee Alexandria
2005년 설립된 시드니 스페셜티 커피의 아이콘. 20년 역사를 자랑하며, 윤리적 소싱과 지속가능성을 핵심 가치로 삼는 프리미엄 로스터리. 🏆 TimeOut Australia Best Coffee 선정, Good Food Barista Award 수상 경력

Tuga Pastries Alexandria
시드니 알렉산드리아에 위치한 Tuga Pastries는 포르투갈 전통 페이스트리와 현대적인 베이커리 메뉴를 선보이는 인기 있는 카페 겸 베이커리입니다. 특히 바삭한 페이스트리 껍질과 부드러운 커스터드 필링이 조화를 이루는 포르투갈 전통 에그 타르트인 파스텔 드 나타(Pastel de Nata)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Tuga Pastries는 2017년 Diogo Ferreira가 그의 아버지 Agostinho Ferreira의 레시피를 계승하여 설립했습니다. Agostinho Ferreira는 1985년 포르투갈에서 호주로 이주한 페이스트리 셰프로, 1994년 본다이 비치에 첫 베이커리를 열었습니다. Diogo는 아버지의 파스텔 드 나타 레시피를 재현하기 위해 수년간의 노력 끝에 성공했으며, 알렉산드리아 지점은 2021년에 문을 열어 더 넓은 공간에서 다양한 빵과 페이스트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알렉산드리아 지점은 테이크아웃 중심의 컨셉이지만, 야외 좌석이 마련되어 있어 편안하게 베이커리 메뉴와 커피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곳은 친절한 서비스와 합리적인 가격으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BlackBear BBQ Blacktown
창업자 헤이든 그레이엄(Haydn Graham)이 텍사스 바비큐에 영감을 받아 푸드트럭으로 시작한 아메리칸 BBQ 전문점. 정통 텍사스 스타일을 따라 고기를 '로우 앤 슬로우(low and slow)' 방식으로 장시간 훈연하며, 카운터에서 원하는 부위와 양을 주문해 트레이에 받아 즐기는 캐주얼한 분위기가 특징이다.

Smoking Gringos
블랙타운에 위치한 Smoking Gringos는 멕시코 요리 전문점으로, 특히 비리아 타코로 유명합니다. 전 Momofuku 셰프인 Richard Borg와 Jade Jackson이 운영하는 이곳은 2023년 8월에 문을 열었으며, 개점 초기부터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Smoking Gringos는 전통적인 멕시코 요리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독특한 맛을 선보입니다. 특히 2일간의 조리 과정을 거쳐 육즙 가득한 고기를 사용한 비리아 타코는 이곳의 대표 메뉴입니다. 매일 신선하게 만드는 살사와 함께 제공되며, 글루텐 프리 옵션도 다양하게 제공됩니다. 캐주얼하고 활기찬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으며, 실내외 좌석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Delicious 100 Awards에서 NSW 최고의 타코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Eighty Twenty Smash Burgerz
시드니 코가라(Kogarah)에 위치한 Eighty Twenty Smash Burgerz는 신선한 재료로 만든 스매시 버거를 선보이는 곳입니다. 이곳은 캐주얼한 분위기에서 맛있는 버거를 즐길 수 있는 동네 맛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ighty Twenty Smash Burgerz는 주로 테이크아웃을 중심으로 운영되지만, 제한된 좌석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할랄(Halal) 인증을 받은 메뉴를 제공하여 다양한 고객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습니다. Uber Eats 및 DoorDash를 통해 배달 및 픽업 서비스도 이용 가능하여 편리하게 버거를 맛볼 수 있습니다. 고객들은 이곳의 버거가 뜨겁고 신선하며, 감자튀김 또한 맛있다고 평가합니다. 완벽하게 구워진 패티와 풍부한 맛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Anar Charcoal Chicken
크로이든 파크에 위치한 시드니 최고의 레바논식 차콜 치킨 전문점 중 하나. 특히 '투움(Toum)'이라 불리는 크리미하고 강렬한 마늘 소스가 치킨만큼이나 유명하며, 이곳의 명성을 만든 핵심 요소입니다. 오랜 시간 가족이 운영해 온 곳으로, 항상 손님들로 붐비는 현지인들의 맛집입니다.

Home Croissanterie
시드니 발메인(Balmain)에 위치한 Home Croissanterie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출신 벤 라이(Ben Lai) 셰프가 운영하는 크루아상 전문 베이커리입니다. 2020년 홈 베이커리로 시작하여 2023년 실제 카페로 문을 열었으며, 수제 라미네이트 페이스트리에 대한 셰프의 열정과 장인정신이 돋보이는 곳입니다. Home Croissanterie는 100% 호주산 밀가루와 프리미엄 버터를 사용하여 모든 페이스트리를 손으로 직접 만듭니다. 특히 크루아상 하나를 완벽하게 만들기 위해 3일의 시간과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곳은 단순히 빵을 파는 곳을 넘어, 사람들이 모여 경험을 공유하는 공간이 되기를 지향합니다. 카페는 햇살이 잘 드는 아늑한 공간으로, 친구나 가족과 함께 맛있는 페이스트리와 향긋한 커피를 즐기기에 좋습니다. Single O 원두를 사용한 커피도 제공하여 페이스트리와 훌륭한 조화를 이룹니다. 대표 메뉴로는 바삭한 감자 꽃잎이 특징인 Potato & Sea Salt, 벨기에 초콜릿이 들어간 Pain Au Chocolat, 그리고 카다멈 설탕으로 구워 시럽에 담근 Cardamom Kouign-Amann 등이 있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크루아상과 페이스트리를 맛볼 수 있으며, 주말 스페셜 메뉴도 선보입니다. Home Croissanterie는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오전 7시 30분부터, 토요일과 일요일은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운영합니다. 발메인 지역에서 특별한 크루아상을 찾는다면 방문해 볼 만한 곳입니다.

Iggy's Bread
브론테(Bronte)에 위치한 시드니의 전설적인 사워도우 빵집. 1996년 Igor Ivanovic가 설립한 이래, 단순하고 소박한 가게 외관과 달리 시드니 최고의 레스토랑들에 빵을 공급하며 컬트적인 명성을 얻었다. 아침마다 빵을 사기 위해 길게 줄을 서는 현지인들의 모습이 상징적이며, 장시간 자연 발효시킨 사워도우가 대표 메뉴다.

Madame & Yves
시드니 최고의 페이스트리 셰프 중 한 명인 이브 셰러(Yves Scherrer)가 운영하는 프렌치 파티세리. 프랑스 전통 기술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만든 정교한 케이크, 크러핀, 비에누아즈리로 명성이 높다. Clovelly 본점 외에 시티 Angel Place에도 지점이 있다.

Tuga Pasties
시드니 클로벨리(Clovelly)에 위치한 Tuga Pastries는 포르투갈 전통 페이스트리와 베이커리를 선보이는 곳입니다. 특히 시그니처 메뉴인 파스텔 드 나타(Pastel de Nata)로 잘 알려져 있으며, 갓 구운 빵과 다양한 포르투갈식 디저트를 맛볼 수 있습니다. Tuga Pastries는 2017년 Diogo Ferreira가 그의 아버지 Agostinho Ferreira의 레시피를 계승하여 설립했습니다. Agostinho Ferreira는 1980년대 포르투갈에서 호주로 이주하여 1994년 본다이에 첫 포르투갈 케이크 가게를 열었습니다. 아들 Diogo는 처음에는 클로벨리의 'Village on Cloey' 카페 주방에서 타르트를 만들기 시작했으며, 이후 수요가 늘어나자 별도의 Tuga Pastries 매장을 열었습니다. 2023년에는 'Village on Cloey'가 'Tuga x Village'로 리뉴얼되어 Tuga Pastries의 베이커리 메뉴와 포르투갈식 빵, 샌드위치를 함께 제공하는 카페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곳은 포르투갈의 정통 베이킹 기술과 가족의 유산을 바탕으로 운영되며, Diogo Ferreira와 그의 어머니 Lucia가 함께 주방에서 작업하며 전통적인 맛을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매장은 클로벨리 로드(Clovelly Road)에 위치하며, 주변에 우체국, 은행 등이 있어 접근성이 좋습니다. 갓 구운 페이스트리의 향기가 발길을 멈추게 하는 아늑한 공간입니다.

DERREL'S
시드니 캠퍼다운(Camperdown)에 위치한 DERREL'S는 늦은 밤까지 즐길 수 있는 캐주얼한 영국-인도 요리 전문점입니다. 89 Parramatta Rd에 자리한 이곳은 셰프 Brendan King의 할아버지 Derrel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으며, 셰프의 앵글로-인도계 성장 배경에서 영감을 받은 메뉴를 선보입니다. 2023년 11월에 문을 연 DERREL'S는 PUBLIC Hospitality의 The Lady Hampshire와 Baba's Place Creative의 협력으로 탄생했습니다. Brendan King 셰프는 이전에 Baba's Place에서 경력을 쌓았으며, The Lady Hampshire의 헤드 셰프이기도 합니다. 그는 할아버지의 인도 가정 요리에 대한 열정에서 영감을 받아, 자신이 사랑하고 즐겨 먹는 음식을 대중에게 선보이고자 DERREL'S를 열었습니다. 식당 내부는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독특한 분위기를 자랑합니다. 밝은 핑크색 카운터, 중고 가구, 80년대 'Woman's Weekly' 잡지 표지로 만든 메뉴판, 그리고 2000년대 TV에서 고전 영화가 상영되는 등 호주 교외의 정서와 인도적 요소를 결합한 공간입니다. 이러한 인테리어는 방문객들에게 마치 할머니 댁이나 친구 집에서 저녁 식사를 하는 듯한 편안하고 정겨운 느낌을 선사합니다. DERREL'S는 BYO(주류 반입 가능) 식당으로, 길 건너편 Camperdown Cellars에서 맥주를 가져오거나 좋아하는 와인을 가져와 음식과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휠체어 접근이 가능하며 주차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방문객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합니다.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저녁 늦게까지 영업하며, 특히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새벽 2시까지 운영하여 늦은 시간까지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Grumpy Donuts
캠퍼다운에 위치한 컬트적인 인기의 아메리칸 스타일 도넛 전문점. 공동 창업자인 스콧 클락(Scott Clark)과 엘리스 허니브룩(Elise Honeybrook)이 매일 소량으로 만드는 독창적인 수제 도넛으로 유명하며, 주말에는 일찍 품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Time Out Sydney 2023 (시드니 최고의 도넛 선정)

Catalina
McMahon 가족이 1994년부터 30년 이상 운영해온 시드니 다이닝의 아이콘. 고 Michael McMahon과 Judy McMahon이 설립, 현재 아들 James와 딸 Kate가 함께 운영. Rose Bay의 시드니 하버 전망을 자랑하며, 수상비행기가 착륙하는 모습을 보며 식사할 수 있는 레스토랑. 셀럽들의 단골로도 유명. Brett Whiteley의 펠리컨 조각상이 있는 다이닝룸. SMH Good Food Guide 1 Hat외 다양한 어워드 수상

Hong Ha Bakery
시드니 Mascot에 위치한 Hong Ha Bakery는 신선한 베트남식 바게트 샌드위치인 반미로 유명한 곳입니다. 1151 Botany Road에 자리하고 있으며, 현지인과 관광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시드니의 대표적인 반미 맛집으로 손꼽힙니다. 1986년 베트남 난민 출신인 창업주가 문을 연 이래 30년 넘게 운영되어 왔습니다. 처음에는 일반 빵집으로 시작했지만, 현재는 반미가 전체 매출의 80%를 차지할 정도로 주력 메뉴가 되었습니다. 창업주의 딸인 Ha Phun이 매니저를 맡아 가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매장 내부는 소박하지만, 매일 직접 굽는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바게트 빵이 이곳 반미의 핵심입니다. 다양한 종류의 신선한 속재료가 듬뿍 들어가 풍성한 맛을 자랑합니다. 특히 점심시간에는 긴 줄이 늘어서지만, 여러 명의 직원이 빠르게 주문을 처리하여 대기 시간이 길지 않은 편입니다. 이곳의 반미는 바삭한 빵과 신선한 재료의 조화로 많은 이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과거에 비해 품질이 다소 떨어졌다는 의견도 있지만, 여전히 시드니 최고의 반미 중 하나로 평가받으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Brasserie L'Entrecôte
Brasserie L'Entrecôte는 시드니 핌블(Pymble)에 위치한 정통 프랑스 브라세리로, 파리의 유서 깊은 스테이크 전문점 'Le Relais de l'Entrecôte'에서 영감을 받아 시그니처 스테이크 프리츠를 선보이는 곳입니다. 이 레스토랑은 2016년에 문을 열었으며, 파리의 'Le Relais de l'Entrecôte'가 1959년 포르트 마요(Porte Maillot)에 개업한 이래 이어져 온 '단일 메뉴 스테이크 하우스'의 전통을 따르고 있습니다. 공동 오너인 요한 지아세랑(Johan Giausseran)과 빈센트 벤투라(Vincent Ventura)는 시드니에 진정한 프랑스 미식 경험을 선사하고자 브라세리 L'Entrecôte를 설립했습니다. 셰프 프랑수아 페레고(François Perego)는 이전에 혼스비(Hornsby)에서 프랑스 레스토랑을 운영한 경험이 있습니다. 내부는 파리의 브라세리처럼 따뜻한 조명, 세련된 디테일, 그리고 편안한 분위기를 자랑합니다. 노출된 벽돌 벽에는 예술 작품이 걸려 있으며, 가죽 부스 좌석이 마련되어 있어 친밀한 식사 공간을 제공합니다. 최대 100명까지 수용 가능하며, 단체 행사나 특별한 모임을 위한 공간으로도 활용됩니다. Brasserie L'Entrecôte는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점심과 저녁 식사를 제공합니다.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와인 BYO가 가능합니다. 주차는 레스토랑 뒤편 Post Office Lane에 전용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Headlands Coffee
서머힐의 유서 깊은 Flour Mill 단지에 위치한 스페셜티 커피 로스터리. 일본에서 트레이닝을 받고 시드니 유수 로스터리에서 경력을 쌓은 오너 Takumi Sakamoto가 '간소(簡素)' 철학을 바탕으로 직접 로스팅한 원두를 선보입니다. 정교한 필터 커피와 함께 유자 세서미 까눌레, 말차 바스크 치즈케이크 등 일본식 감성이 더해진 독창적인 페이스트리가 특히 유명합니다. 여러 원두를 맛볼 수 있는 커피 테이스팅 플라이트도 인기 메뉴입니다. 🏆 SMH Good Food Essential Sydney Cafes 2025 & 2026 선정

Maia Speciality
애쉬필드 아포테카리(Ashfield Apothecary)와 프라이머리 로스터스(Primary Roasters)를 함께 운영하는 캘빈 첸(Calvin Chen)과 에일린 우(Aileen Wu)가 문을 연 스페셜티 커피 전문점. 미니멀한 공간에서 자체 로스팅한 프라이머리 로스터스의 원두로 내린 커피를 제공한다.

ickle coffee
자매인 케이트 여(Kate Yeo)와 로웨나 여(Rowena Yeo)가 운영하는 킹스그로브의 스페셜티 커피 로스터리. 매장에서 직접 소량으로 로스팅하는 싱글 오리진 원두에 중점을 두며, 특히 필터 커피가 뛰어나다는 평을 받는다. 커피와 함께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바삭하고 커스터드 같은 식감의 까눌레와 바스크 치즈케이크는 이곳의 또 다른 시그니처 메뉴로 꼽힌다.

Martha’s
시드니 웨렘바(Wareemba)에 위치한 Martha's는 지중해풍 풍미를 가미한 부티크 베이커리 겸 카페입니다. 이곳은 클래식한 페이스트리, 샌드위치, 스페셜티 커피를 선보이며 지역 주민들에게 빠르게 사랑받는 명소가 되었습니다. Martha's는 성 마르타(St Martha)의 환대 정신에서 영감을 받아 이름 지어졌으며, 손님들이 편안하게 머물며 맛있는 음식을 즐기고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오너인 Paris Nassif은 메뉴가 자신들의 뿌리와 정체성에 충실하면서도 사람들이 좋아하는 클래식 메뉴에 재미를 더하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내부는 눈길을 끄는 짙은 붉은색 차양과 빛나는 타일로 꾸며져 있으며, 아늑한 벤치 좌석, 커브사이드 테이블, 스탠딩 에스프레소 바를 포함한 20석 규모의 카페 공간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신선한 페이스트리와 커피 향을 즐길 수 있습니다. Martha's는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6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합니다. 모든 메뉴는 테이크아웃이 가능하여 이동 중에도 Martha's의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Trappers Bakery
Goulburn에서 50년 이상 운영된 지역 대표 베이커리입니다. 공식적으로도 family-owned 전통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호주식 미트파이가 유명합니다. Goulburn의 상징 Big Merino 옆에 위치하고 있어 간단한 음식을 먹고 메리노 박물관을 구경하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