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CBD 맛집 가이드
CBD는 서큘러 키와 타운홀 사이 걸어서 다닐 수 있는 몇 블록 안에 점심 식당, 늦은 저녁 식사, 기념일 레스토랑이 모여 있는 곳입니다. 이 가이드에서 TasticOz에 공개된 CBD 맛집을 음식 종류와 혼밥·데이트·가성비 평가로 비교해 보세요.
선정 기준
대표 사진과 본문 사진, 100자 이상의 소개, 50자 이상의 후기가 모두 갖춰지고 주소 확인을 거친 곳만 공개합니다. 순위가 아니라 비교용 목록이며, 가격과 영업시간은 방문 전 매장에서 확인하세요.
한눈에 비교
| 음식 종류 | 곳 | 혼밥 | 데이트 | 가성비 |
|---|---|---|---|---|
| 파인다이닝 | 7 | 3.1 | 4.7 | 4.1 |
| 스테이크 | 4 | 4.0 | 4.3 | 3.8 |
| 디저트 | 4 | 4.0 | 3.5 | 3.8 |
| 베이커리 | 3 | 4.7 | 3.3 | 4.7 |
| 중식 | 3 | 4.3 | 3.7 | 4.7 |
| 커피 | 3 | 4.3 | 3.3 | 4.3 |
| 라멘 | 3 | 4.3 | 4.0 | 3.7 |
| 캐주얼 파인다이닝 | 3 | 3.0 | 4.3 | 3.3 |
| 이탈리안 | 2 | 3.5 | 4.0 | 4.0 |
| 오마카세 | 2 | 4.0 | 4.5 | 3.5 |
| 바 | 2 | 3.5 | 4.5 | 4.5 |
| 프렌치 | 2 | 4.0 | 5.0 | 4.5 |
| 멕시칸 | 1 | 3.0 | 5.0 | 3.0 |
| 버거 | 1 | 5.0 | 2.0 | 4.0 |
| 말레이시안 | 1 | 5.0 | 3.0 | 5.0 |
| 인도네시안 | 1 | 5.0 | 3.0 | 3.0 |
| 일식 | 1 | 5.0 | 3.0 | 5.0 |
| 태국 | 1 | 4.0 | 3.0 | 4.0 |
평가는 TasticOz 편집부의 5점 기준 평균입니다.
파인다이닝 (7)

Aalia
시드니 마틴 플레이스(Martin Place)에 위치한 Aalia는 중동 및 북아프리카 해안 지역의 풍부한 요리 문화를 현대적인 호주 파인 다이닝으로 재해석한 레스토랑입니다. 2022년 3월 1일 문을 연 이래, Aalia는 10세기 아랍 요리책에서 영감을 받은 요리법과 불을 활용한 조리 방식을 통해 전통과 혁신을 조화롭게 선보이고 있습니다. Aalia는 ESCA Group (Nour, Lilymu 등을 운영)의 최신 프로젝트로, 개장 직후 Good Food Guide에서 'Two Hats'를 연속으로 획득했으며, 2023년 Gourmet Traveller에서 'NSW 올해의 레스토랑'으로 선정되는 등 빠르게 명성을 쌓았습니다. 2026년에는 World's 101 Best Steak Restaurants에서 14위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총괄 셰프 Adam Wolfers는 호주 유수의 주방과 스페인의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뉴욕의 WD-50 등 국제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Aalia의 요리 철학을 이끌고 있습니다. 그는 중동 및 북아프리카 요리의 잘 알려지지 않은 지역과 식재료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문화와 기억을 탐구하는 요리를 선보입니다. 레스토랑 내부는 Harry Seidler의 상징적인 MLC 건축물에서 영감을 받아 자연스러운 질감, 따뜻한 조명, 솟아오른 나무 기둥이 어우러져 우아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실내와 외부의 경계를 허무는 듯한 디자인은 손님들에게 편안하면서도 특별한 식사 경험을 제공합니다. Aalia는 중동 요리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신선하고 가벼운 맛을 강조하며 해산물과 채소 요리에 중점을 둔 새로운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Aria
Aria는 제철 호주 식재료를 활용한 모던 오스트레일리안 파인 다이닝을 선보이는 레스토랑입니다. 시드니 CBD에 자리해 시드니 하버 브리지와 오페라 하우스의 전망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1999년 9월, 셰프 Matt Moran과 레스토랑 경영자 Bruce Solomon이 공동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2024년 개업 25주년을 맞이하는 등 오랜 기간 시드니를 대표하는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중 하나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오너 셰프 Matt Moran은 시드니 서부의 농장에서 자란 경험을 바탕으로 계절 메뉴를 감독하며, 호주 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요리를 지향합니다. 총괄 셰프는 Tom Gorringe가 맡고 있습니다. 레스토랑에서는 시드니의 상징적인 건축물인 하버 브리지와 오페라 하우스가 한눈에 들어오는 전망을 즐길 수 있습니다. 대표 메뉴는 다음과 같습니다. * Abrolhos Island scallops with cauliflower, miso and saltbush — 콜리플라워, 미소, 솔트부시를 곁들인 애브롤호스섬 가리비 요리 * Glazed Wollemi duck with beetroot, mulberries and nettle — 비트루트, 멀베리, 쐐기풀을 곁들인 월레미 오리 구이 * Yellowfin tuna with daikon, bergamot, and dashi — 무, 베르가못, 다시를 곁들인 황다랑어 요리 * Cherry soufflé with pistachio and vanilla — 피스타치오와 바닐라를 곁들인 체리 수플레 코스 메뉴 가격은 2코스부터 테이스팅 메뉴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방문 시 예약이 권장되며, 예약 확보를 위해 신용카드 정보가 필요합니다.

Bennelong
Bennelong은 Sydney Opera House 내부에 자리한 시드니를 대표하는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이다. 호주산 식재료와 와인을 중심으로 현대적인 Australian cuisine을 선보이며, 음식뿐 아니라 Opera House 건축 내부에서 식사한다는 경험 자체가 가장 큰 특징이다. 현재 주방은 오랫동안 Peter Gilmore와 함께 Bennelong을 이끌어온 Rob Cockerill이 Executive Head Chef로 맡고 있다. 베네롱은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이 가능한데 Main Dining Room 메인 파인다이닝 경험 / 3-course choice menu The Counter 바 스타일 side-by-side seating / À la carte The Dress Circle Opera House sails와 Harbour Bridge 전망 The Table 최대 10명 semi-private dining Bennelong Bar 칵테일·와인·bar snacks / 비교적 캐주얼 이렇게 한 공간안에 4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Good Food Guide 2026 — Two Hats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Bennelong은 2025 Australia’s Wine List of the Year Awards에서 와인 프로그램 관련 Three Glasses 등 수 많은 아워드를 수상했다.

Brasserie 1930
Capella Sydney 호텔 1층에 자리한 시그니처 레스토랑. 1912년 지어진 옛 농업부(Department of Education) 건물을 정교하게 복원한 우아한 다이닝룸에서, 호주산 프리미엄 식재료를 클래식한 브라세리 스타일로 풀어낸 모던 오스트레일리안 요리를 선보인다. Head Chef는 SMH Young Chef of the Year 2024 수상자 Shashank Achuta. Gourmet Traveller, SMH Good Food Guide 모두 5성급 호텔 다이닝의 정석으로 호평. 🏆 SMH Good Food Guide 등재, Gourmet Traveller 추천

Eleven Barrack
시드니 CBD 중심부에 위치한 Eleven Barrack은 Bentley Restaurant Group이 선보이는 고급 해산물 및 스테이크 그릴 레스토랑입니다. 1849년에 지어진 유서 깊은 'Barrack Street Bank' 건물에 자리하고 있으며, 뉴욕과 파리의 웅장한 다이닝 룸에서 영감을 받은 콘셉트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했습니다. Eleven Barrack은 2025년 초에 문을 열었으며, 2026년 시드니 모닝 헤럴드 굿 푸드 가이드 어워드에서 '올해의 베스트 신규 레스토랑'으로 선정되며 빠르게 시드니의 주목받는 다이닝 명소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레스토랑은 고급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편안하고 접근하기 쉬운 다이닝 경험을 제공하며, 활기찬 야외 공간도 갖추고 있습니다. Bentley Restaurant Group의 공동 오너인 셰프 Brent Savage와 소믈리에 Nick Hildebrandt가 이끄는 Eleven Barrack은 그룹 총괄 셰프 Aiden Stevens와 협력자 Niro Richards의 참여로 메뉴를 구성합니다. 메뉴는 프리미엄 장작구이 해산물과 육류를 중심으로 파스타, 샐러드 등 현지 최고급 식재료를 활용한 사려 깊은 요리들을 선보입니다. 또한, 호주 와인과 세계적인 와인 셀렉션을 갖춘 와인 리스트와 함께 클래식 칵테일도 즐길 수 있습니다. 높은 천장과 웅장한 아치형 구조가 돋보이는 다이닝 룸은 금속성 보라색 기둥, 타탄 카펫, 맞춤 제작된 대형 조명 등 현대적이고 개성 있는 디자인 요소가 더해져 고풍스러우면서도 활기찬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매일 저녁 라이브 피아노 연주가 더해져 더욱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메인 다이닝 룸 외에도 바 공간과 야외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어 다양한 모임에 적합합니다.

NEL Restaurant
시드니 서리 힐스(Surry Hills) 웬트워스 애비뉴(Wentworth Avenue)에 위치한 NEL Restaurant은 셰프 넬리 로빈슨(Nelly Robinson)이 이끄는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입니다. 2015년 3월에 문을 연 이곳은 매 10-15주마다 새로운 테마로 바뀌는 11-12코스 테이스팅 메뉴를 선보이며, '재미있는 식사(fun dining)'를 지향합니다. 넬리 로빈슨 셰프는 14세에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에서 경력을 시작했으며, 29세에 NEL을 오픈했습니다. 그의 요리는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에서 쌓은 전문성과 유머러스한 접근 방식을 결합하여, 각 요리에 이야기를 담아내고 손님들에게 몰입감 있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NEL은 오픈 초기부터 Time Out Sydney의 'People's Choice for Best New Restaurant'와 Dimmi/TripAdvisor의 'Australia's best restaurant'로 선정되는 등 빠르게 명성을 얻었습니다. 레스토랑 내부는 지하 벙커 같은 분위기로, 노출된 벽돌과 오픈 키친이 어우러져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공간을 연출합니다. 각 테이블에는 숨겨진 수저 서랍이 있어 식사 경험에 독특함을 더합니다. NEL은 호주 현지 및 토착 식재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창의적인 요리 기법으로 현대 호주 파인 다이닝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습니다.

Shell House
1938년 완공된 시드니의 헤리티지 건축물 + 여러 레스토랑·바가 결합된 복합 호스피탈리티 공간 Shell House는 원래 Shell Oil Company의 시드니 본사로 지어진 건물입니다. Spain & Cosh가 설계했고 1930년 공사가 시작됐다가 중단된 뒤 다시 진행되어 1938년 완공됐습니다. 특히 영국 Gillett & Johnston이 제작한 대형 시계가 시드니 CBD의 랜드마크 역할을 했습니다. 현재도 원래의 시계 메커니즘 상당 부분이 보존되어 있습니다. 현재의 Shell House는 The Point Group이 운영하며 2021년 대규모 호스피탈리티 공간으로 재탄생했습니다. Woods Bagot이 프로젝트 건축에 참여했고, 1930년대 건축의 Art Deco/Italianate 요소와 현대적인 레스토랑 디자인을 결합한 것이 특징입니다. 공간은 Dining Room & Terrace, Clocktower Bar, Sky Bar, Menzies Bar & Bistro 이렇게 4개로 구성되어 있고 Dining Room & Terrace가 음식 측면에서는 Shell House의 메인입니다. Culinary Director Joel Bickford가 이끌고 있으며, 호주 식재료를 중심으로 하면서 Mediterranean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풀어내는 요리가 기본 방향입니다. Good Food Awards에서 2023·2024 Two Hats, 2023년 Wine List of the Year를 받은 이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Clocktower Bar는 Shell House에서 가장 독특한 공간입니다. Level 9의 400톤 규모 시계탑 내부에 있으며, 복원된 실제 시계 장치가 공간 위에서 작동합니다. 목재 중심 인테리어로 1930년대 Art Deco 분위기를 살렸고, 클래식 및 시그니처 칵테일이 중심입니다.
스테이크 (4)

Bistecca
Bistecca는 피렌체 스타일 스테이크인 '비스테카 알라 피오렌티나(bistecca alla Fiorentina)' 한 가지 메뉴에 집중하는 스테이크 전문점입니다. 시드니 CBD의 지하에 자리한 이탈리안 칵테일 바이기도 합니다. 2018년 7월 문을 열었습니다. 공동 대표인 James Bradey와 Warren Burns는 이탈리아를 여행하며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레스토랑을 구상했습니다. 인테리어는 Tom Mark Henry가 디자인했으며, 대리석과 테라초 타일, 목재 패널 등을 사용해 토스카나 지방의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헤드 셰프는 Pip Pratt로, 과거 영국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Club Gascon과 시드니의 Bentley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습니다. 식사 공간에서는 휴대전화 사용을 지양하고 대화에 집중하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혼자 방문하는 손님은 조리 과정을 볼 수 있는 화덕 앞 좌석에 앉을 수 있습니다. 별도의 바(Bar) 공간은 예약 없이 방문 가능하며, 스테이크를 제외한 자체 메뉴를 제공합니다. World’s 101 Best Steak Restaurants 2026 - #97 선정되었습니다. 대표 메뉴는 다음과 같습니다. * Bistecca alla Fiorentina — 숯과 아이언바크(ironbark) 나무 위에서 미디엄 레어로 구워낸 리버라인 블랙 앵거스 T본 스테이크 * Edible beef dripping and duck fat candle with housemade focaccia — 직접 만든 포카치아와 함께 제공되는 먹을 수 있는 소기름·오리 지방 양초 * Ricotta dumplings with walnut ragu, shimeji mushrooms and bocconcini — 호두 라구, 만가닥버섯, 보콘치니를 곁들인 리코타 덤플링 * Baby Brussels sprouts with sour cream and grated pecorino — 사워크림과 페코리노 치즈를 뿌린 미니 양배추 * Tiramisu — 이탈리안 디저트 티라미수 예약은 필수이며, 방문 30일 전부터 웹사이트를 통해 가능합니다. 가격대는 높은 편입니다.

Chophouse
시드니 CBD 중심부에 위치한 Chophouse는 뉴욕 스타일 스테이크하우스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호주 스테이크 전문점입니다. Chophouse는 높은 천장과 나무 테이블, 바랜 벽 등으로 꾸며져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200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넓은 공간은 두 개 층에 걸쳐 테이블과 부스 좌석, 바 공간, 야외 좌석을 갖추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미팅이나 특별한 기념일 식사에도 적합한 분위기입니다. 메뉴 총괄은 호주의 유명 셰프 맷 모란(Matt Moran)이 맡고 있으며, 헤드 셰프 스티브 자코모스(Steve Jacomos)가 주방을 이끌고 있습니다. 맷 모란은 4대째 농부 집안 출신으로, 자신의 농장에서 윤리적으로 사육된 호르몬 무첨가 소고기, 양고기, 돼지고기를 공급하며 '농장에서 식탁까지' 철학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Chophouse는 이러한 최고급 육류를 몬태규 브로일러(Montague Broiler)를 사용하여 완벽하게 조리합니다. Chophouse는 훌륭한 서비스와 완벽하게 조리된 스테이크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300종이 넘는 와인 리스트 또한 훌륭하여 스테이크와 완벽한 페어링을 즐길 수 있습니다. Chophouse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하며 일요일은 휴무입니다. 점심과 저녁 식사를 제공하며, 예약은 필수입니다. 특히 8인 이상 단체 예약 시 10%의 봉사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공휴일에는 15%의 추가 요금이 적용됩니다. 마틴 플레이스(Martin Place)와 윈야드(Wynyard) 기차역에서 도보로 가까워 접근성이 좋습니다. 드레스 코드는 스마트 캐주얼입니다.

Rockpool Bar & Grill
Rockpool의 시작은 1989년, 셰프 Neil Perry가 The Rocks에 오리지널 Rockpool을 오픈하면서 시작됐습니다. 이후 Bar & Grill 포맷으로 확장됐고, 현재 Sydney flagship은 2009년부터 운영 중입니다. 현재 시드니 지점은 1936년 Art Deco 건물 City Mutual Building 안에 있습니다. 높은 천장, 대리석 기둥, 클래식 뉴욕 스테이크하우스 분위기의 공간 자체가 시드니 최고급 다이닝룸 중 하나로 평가됩니다. Rockpool이 중요한 이유는 호주산 프리미엄 beef standard를 끌어올림, dry-aging 대중화, produce-first 철학 정착, 서비스 기준 상향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Rockpool Sydney는 Wine Spectator Grand Award를 오래 유지한 곳으로 유명합니다. 와인 셀렉션 규모가 압도적입니다.

Yappari Steak
시드니 리젠트 플레이스 쇼핑 센터에 위치한 야파리 스테이크(Yappari Steak)는 일본 오키나와에서 시작된 캐주얼 스테이크 전문점입니다. 이곳은 후지산 용암석 플레이트에 두툼한 스테이크를 제공하여 고객이 직접 굽기를 조절하며 다양한 소스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독특한 경험으로 유명합니다. 야파리 스테이크는 2015년 오키나와 나하에서 '결국 스테이크'라는 오키나와의 음주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시작되었습니다. '두툼하고, 가성비 좋으며, 즐거운' 식사 경험을 목표로 하며, 2023년 8월 시드니에 지점을 오픈했습니다. 이 브랜드는 일본 전역에 70개 이상의 지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싱가포르, 호주 등 해외 시장으로도 활발하게 확장하고 있습니다. 매장은 밝은 색상의 인테리어와 테이블 간의 충분한 공간을 확보하여 편안한 분위기를 제공합니다. 오픈 키친은 활기찬 에너지를 더하며, 옷에 기름이 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앞치마를 제공하는 세심함도 돋보입니다. 총 54석 규모로, 점심과 저녁 식사를 모두 제공합니다. 빠른 서비스와 친절하고 효율적인 직원들은 고객들에게 긍정적인 경험을 선사합니다. 메인 스테이크 메뉴는 20~30달러대의 합리적인 가격대로 형성되어 있으며, 온라인 주문 및 배달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디저트 (4)

Freo
시드니 타운홀 인근 배서스트 스트리트 115번지에 위치한 FREO는 프리미엄 프로즌 요거트, 익스프레스 젤라토, 아사이를 전문으로 하는 디저트 전문점입니다. 이곳은 호주 최초로 이러한 컨셉을 선보였으며, 신선한 재료와 아시아에서 영감을 받은 독특한 맛으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FREO는 2024년 1월 말에 문을 열었으며, 시드니 전역에 여러 지점을 두고 있습니다. 루미 다이닝(LuMi Dining)과 로드 파이 & 페이스트리(Lode Pies & Pastries)로 잘 알려진 2-햇 셰프 페데리코 자넬라토(Federico Zanellato)를 포함한 네 명의 창립자가 함께 만들었습니다. 자넬라토 셰프는 최고급 재료를 사용하여 프로즌 요거트와 젤라토의 레시피 개발에 참여했습니다. 매장은 보라색 테마로 꾸며져 있으며, 실내외 좌석을 갖추고 있어 편안하게 디저트를 즐길 수 있습니다. 고객들은 직접 프로즌 요거트나 젤라토를 선택하고, 45가지 이상의 다양한 토핑 바에서 원하는 토핑을 추가하여 자신만의 디저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토핑에는 수제 베이커리, 신선한 과일, 다양한 소스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FREO의 프로즌 요거트는 매일 100% 팟-셋 요거트로 신선하게 만들어지며, 크리미하고 상큼한 맛이 특징입니다. 젤라토 또한 부드럽고 풍부한 맛을 자랑합니다. 이곳은 시드니에서 가장 인기 있는 디저트 명소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Mango Coco
시드니 하이마켓에 위치한 Mango Coco는 태국 전통 디저트와 퓨전 요리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카페입니다. 신선한 망고와 코코넛을 주재료로 한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이며, 달콤한 디저트부터 든든한 식사까지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2020년 3월에 문을 연 Mango Coco는 처음에는 디저트 전문점으로 시작했으나, 태국 퓨전 식사 메뉴를 추가하며 시드니에서 인기 있는 올데이 카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특히 소셜 미디어와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통해 디저트뿐만 아니라 식사 메뉴의 인지도를 높여, 피크 시간대에는 대기줄이 생길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카페 내부는 아늑하고 현대적인 태국풍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습니다. 부드러운 파스텔 톤과 나무 액센트, 태국 문화적 장식 요소들이 조화를 이루며 편안하고 매력적인 분위기를 선사합니다. 시드니 CBD 중심부에 위치하여 차이나타운, 마켓 시티, 달링 하버 등 주요 랜드마크와 가깝습니다. Mango Coco는 비건 및 유제품 프리 옵션도 제공하여 다양한 고객의 취향을 만족시킵니다. 매장 내 테이크아웃은 가능하지만, 배달 서비스는 매장 내 테이크아웃만 제공하고 있습니다.

Uncle Tetsu's
시드니 조지 스트리트 리젠트 플레이스 쇼핑센터 10층에 위치한 엉클 테츠(Uncle Tetsu's)는 가볍고 폭신한 일본식 수플레 치즈케이크로 유명한 베이커리입니다. 1990년 일본 후쿠오카에서 테츠시 미조카미(Tetsushi Mizokami)가 설립한 이 체인은 2016년 시드니에 상륙하여 오픈 당시 긴 대기 줄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엉클 테츠의 치즈케이크는 일반적인 서양식 치즈케이크와 달리 밀도가 낮고 달지 않으며, 구름처럼 가벼운 식감이 특징입니다. 매장 내 오픈 키친에서는 치즈케이크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볼 수 있어 신선함과 볼거리를 동시에 제공합니다. 갓 구워 따뜻할 때 먹으면 수플레처럼 부드럽고 계란 풍미가 느껴지며, 냉장 보관 후 차갑게 먹으면 좀 더 밀도 있는 식감과 진한 치즈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모든 치즈케이크는 호주산 크림치즈를 포함한 현지 재료로 만들어집니다. 엉클 테츠는 시그니처 치즈케이크 외에도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입니다. 바삭한 타르트 쉘과 크리미한 필링이 조화로운 치즈 타르트, 꿀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부드러운 마들렌, 그리고 오리지널 치즈케이크와 휘핑크림, 잼을 크레이프에 감싼 오니기리 크레이프 등 다채로운 선택지가 있습니다. 매일 12시부터 21시까지 운영하며, 공휴일에는 18시까지 단축 운영됩니다. 생일 스탬프를 원할 경우 최소 2일 전 사전 주문이 필요하며, Uber Eats 및 HungryPanda 앱을 통한 배달 서비스도 제공됩니다.

Venchi
시드니 조지 스트리트 The Galeries에 위치한 벤키(Venchi)는 1878년부터 이어져 온 이탈리아의 유서 깊은 초콜릿 및 젤라토 전문점입니다. 2023년 6월, 호주에 첫 매장을 열며 시드니 시민들에게 이탈리아의 달콤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벤키는 창립자 실비아노 벤키가 20세의 나이에 초콜릿에 대한 열정으로 시작한 브랜드로, 145년 이상의 전통을 자랑합니다. 현재 전 세계 70개국 이상에서 350가지 이상의 초콜릿 레시피와 90가지 젤라토 맛을 선보이며 이탈리아의 맛과 문화를 전파하고 있습니다. 2004년에는 초코비아르(Chocoviar)로 유로초콜릿에서 '바소이오 디 오로(Vassoio D'Oro)'를 수상하는 등 품질을 인정받았습니다. 매장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초콜릿과 함께 매일 신선하게 만들어지는 젤라토를 맛볼 수 있습니다. 젤라토는 인공 색소, 향료, 증점제, 팜유를 사용하지 않고 천연 재료만을 고집하여 만듭니다. The Galeries 매장은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목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금요일과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일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합니다. 젤라토 가격은 미니 사이즈 $8부터 시작하며, 학생 할인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베이커리 (3)

Banksia Bakehouse
Banksia Bakehouse는 시드니 CBD에 위치한 베이커리 겸 카페로, 호주 토착 식물인 뱅크시아에서 영감을 받아 이름 지어졌습니다. 신선한 페이스트리, 케이크, 파이, 그리고 스페셜티 커피를 선보이며, 현대적이고 심플한 분위기에서 다양한 호주식 베이커리 메뉴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Banksia Bakehouse는 공동 창립자 Josh Kim이 2018년부터 개발을 시작하여 2020년 6월에 문을 열었습니다. Josh Kim은 이전에 Passiontree Velvet 베이커리를 공동 창립한 경험이 있으며, Banksia Bakehouse는 이전 사업과는 대조되는 현대적이고 심플한 카페 스타일을 추구했습니다. Banksia Bakehouse는 개방형 주방을 특징으로 하며, 이곳에서 페이스트리 셰프들이 매일 케이크와 바삭한 페이스트리를 만듭니다. 내부 디자인은 가죽 벤치 좌석, 세련된 흰색 인테리어, 그리고 늘어진 녹색 식물들로 꾸며져 있어 매력적인 공간을 연출합니다. Banksia Bakehouse는 시드니 CBD와 Barangaroo에 두 개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영업하며, 50달러 이상 주문 시 시드니 CBD 일부 지역에 배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Bar Mammoni
Bar Mammoni는 시드니 CBD Quay Quarter 지역의 Loftus Lane에 위치한 이탈리아에서 영감을 받은 올데이 바 겸 카페입니다. 2022년 3월에 문을 연 이곳은 아침에는 커피와 페이스트리, 점심에는 피자와 샌드위치, 저녁에는 칵테일과 바 스낵을 제공하며 하루 종일 방문객을 맞이합니다. Bar Mammoni는 Hinchcliff House 팀의 House Made Hospitality 그룹이 운영하며, 이탈리아의 코너 카페에서 영감을 받아 지역 사회의 중심 역할을 하는 공간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인근 자매 매장인 Grana Bakery에서 매일 아침 구워낸 페이스트리와 Apollonia의 칵테일 메뉴를 함께 선보여 다양한 맛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페이스트리 셰프 Jonny Pisanelli와 헤드 셰프 Jason Duncan이 메뉴를 총괄합니다. Jonny Pisanelli는 Gelato Millegolie, Sugar Lips 크루아상 카놀리, Croissant Cube와 같은 독창적인 페이스트리로 유명하며, Jason Duncan은 72시간 저온 발효 피자 슬라이스와 다양한 점심 메뉴를 선보입니다. 내부에는 6개의 높은 의자가 있는 창가 카운터가 있으며, 대부분의 좌석은 야외에 마련되어 총 30명 정도를 수용할 수 있는 아담한 공간입니다. 버건디색 우산과 식물, 심플한 흰색 가구가 어우러져 편안하고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Dear Florence
시드니 서섹스 스트리트(Sussex Street)에 위치한 Dear Florence는 프랑스 파티세리와 일본풍의 섬세한 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고급 디저트 전문점입니다. 2024년 10월에 문을 연 이곳은 일본 요리 전문 복합 공간인 Prefecture 48 내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Dear Florence는 Prefecture 48 설립자의 딸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으며, 이곳의 디저트는 단순한 음식을 넘어 하나의 예술 작품처럼 시각적인 아름다움을 자랑합니다. 진열된 케이크와 타르트는 마치 보석처럼 빛나며,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합니다. 총괄 페이스트리 셰프인 Aoife Noonan은 아일랜드 더블린의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인 Patrick Guilbaud에서 헤드 페이스트리 셰프로 4년간 근무했으며, 시드니의 유명 레스토랑 Aria에서도 경력을 쌓았습니다. 그녀는 일본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유럽의 영향과 일본의 예술성을 결합한 세련된 디저트 메뉴를 선보입니다. 그녀의 정교한 기술과 열정은 Dear Florence의 모든 창작물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Dear Florence는 Prefecture 48의 1층에 위치하며, 내부에 별도의 좌석 공간은 없습니다. 디저트는 주로 테이크아웃으로 제공되지만, Prefecture 48의 다른 공간에서 즐길 수도 있습니다. 케이크 진열장은 마치 보석 가게처럼 꾸며져 있으며, 섬세한 프로스팅에서 영감을 받은 벽면 디자인이 인상적입니다. Dear Florence의 디저트는 높은 품질과 독창성으로 많은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가격대는 다소 높지만, 특별한 날을 위한 선물이나 자신을 위한 작은 사치로 충분히 가치 있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모든 제품은 주문 제작 방식으로 신선하게 준비되며, 온라인 주문 시 픽업일 48시간 전까지 환불이 가능합니다.
중식 (3)

Chinatown Noodle King
시드니 차이나타운의 터줏대감으로, 즉석에서 만들어주는 수타면으로 유명한 정통 북방 중국 요리 전문점입니다. 식당 입구에서 직접 면을 뽑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저렴하고 푸짐한 양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습니다.

Chinatown Noodle Restaurant (Bathurst St)
시드니 차이나타운의 명물 Chinatown Noodle Restaurant의 CBD 분점입니다. Town Hall 인근 Bathurst St에 위치해 쇼핑·관광 중 들르기 편하며, 본점과 동일하게 직접 수타로 뽑은 면과 푸짐한 양으로 유명합니다. 점심시간에는 인근 직장인들로 붐비고, 저녁에는 가성비를 찾는 학생·관광객이 즐겨 찾습니다. 🏆 Time Out Sydney 추천 정통 북방 중국 누들집

Mr. Wong
시드니 CBD 브리지 레인에 위치한 Mr. Wong은 1930년대 상하이의 매력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광둥식 레스토랑입니다. Merivale 그룹이 2012년 8월에 오픈한 이곳은 옛 창고 건물을 개조하여 웅장하면서도 친밀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총괄 셰프 Dan Hong과 딤섬 셰프 Michael Luo가 이끄는 주방에서는 전통적인 광둥 요리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80여 가지의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입니다. 특히 점심 시간에는 다양한 딤섬 메뉴를 즐길 수 있으며, 저녁에는 로스트 미트와 해산물 요리가 인기를 끕니다. Mr. Wong은 2014년 시드니 모닝 헤럴드 굿 푸드 가이드 어워드에서 '최고의 신규 레스토랑' 및 '투 햇'을 수상하는 등 다수의 권위 있는 상을 받으며 시드니 미식계의 중요한 장소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커피 (3)

Diggy Doo's Coffee
CBD Bridge Street의 초소형 스페셜티 카페. Proud Mary 출신 Paul Lee가 운영하며, 작은 공간에서 대형 로스터리 수준의 커피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Wood & Co, Sample 등 유명 로스터리의 원두를 선별하여 사용하며 깊이 있는 풍미를 추구합니다. 🏆 SMH Good Food Essential Sydney Cafes 2024 선정

Gumption by Coffee Alchemy
The city outpost for renowned roaster Coffee Alchemy, this small espresso bar is located in the historic Strand Arcade. It's a purist's destination, focusing on exceptional single origin coffees and their signature house blend.

Stitch Coffee
A specialty coffee roaster and brew bar located in Sydney's iconic Queen Victoria Building (QVB). Stitch focuses on high-quality, ethically sourced beans, serving its signature blends and a rotating selection of single-origin filter coffees alongside toasties and pastries.
라멘 (3)

Hakata Gensuke
시드니 CBD 리젠트 플레이스에 위치한 하카타 겐스케는 진하고 깊은 풍미의 하카타 스타일 돈코츠 라멘을 선보이는 전문점입니다. 멜버른과 퍼스에서 큰 인기를 얻은 후, 시드니 여행객들의 요청에 힘입어 2023년 8월 시드니에 문을 열었습니다. 하카타 겐스케의 라멘은 창립자이자 라멘 마스터인 요시무라 코스케 셰프의 비법으로 만들어집니다. 그는 2011년과 2012년 '얼티밋 라멘 챔피언' 타이틀을 획득한 바 있으며, '요비모도시'라는 독특한 방식으로 육수를 우려내어 풍부하고 크리미한 맛을 자랑합니다. 면은 매장에서 직접 만들며, 고객이 원하는 익힘 정도로 주문할 수 있습니다. 현대적이고 매력적인 인테리어는 혼밥부터 단체 모임까지 다양한 상황에 적합하며, 따뜻하고 친절한 직원들이 일본식 환대를 제공합니다. 활기차고 캐주얼한 분위기에서 정통 하카타 라멘 문화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Mensho Tokyo Ramen
시드니 CBD 템퍼런스 레인에 위치한 멘쇼 도쿄 라멘은 일본 라멘 장인 Tomoharu Shono 셰프가 선보이는 'Farm to Bowl' 철학을 담은 라멘 전문점입니다. 2024년 4월에 문을 연 이곳은 전통적인 일본 라멘 기술과 호주 현지 식재료의 특성을 조화시켜 깊이 있는 맛을 선사합니다. 멘쇼 도쿄는 2005년 도쿄에서 시작되어 샌프란시스코 지점이 미쉐린 가이드에 등재되는 등 국제적으로 명성을 쌓았습니다. Tomoharu Shono 셰프는 라멘을 단순한 음식이 아닌 예술 형태로 승화시키며, 끊임없는 실험과 혁신을 통해 새로운 라멘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매장에서는 호주산 통밀을 직접 제분하여 매일 신선한 면을 뽑아내며, 이는 멘쇼 라멘의 쫄깃한 식감의 비결입니다. 매장 내부는 검은색과 금색 요소를 활용한 현대적인 공간으로, 후지산을 연상시키는 예술 작품과 활기찬 오픈 키친이 특징입니다. 고객들은 라멘 마스터들이 라멘을 준비하는 과정을 직접 볼 수 있습니다. 멘쇼 도쿄 라멘은 풍부하고 크리미한 육수와 완벽하게 익은 면발, 그리고 다양한 토핑의 조화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멘쇼 도쿄 라멘은 예약 없이 워크인으로만 방문 가능하며, 특히 피크 시간대에는 긴 대기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주문은 QR 코드를 통해 이루어지며, 음식은 빠르게 제공됩니다. 라멘 가격은 다른 라멘집에 비해 높은 편이지만, 독특하고 수준 높은 라멘 경험을 원하는 이들에게 추천됩니다.

Nichi Getsu Dō
시드니 켄트 스트리트에 위치한 Nichi Getsu Dō는 삿포로 스타일의 풍미 가득한 미소 라멘을 전문으로 하는 아늑한 라멘 전문점입니다. '태양과 달의 장소'를 의미하는 이름처럼, 열정적인 끊임없는 발전을 추구하는 이곳은 전통적인 일본 라멘의 맛을 시드니 현지 입맛에 맞춰 선보입니다. Nichi Getsu Dō는 30년 지기 친구인 Curtis Cifuentes와 Kobayashi가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30여 년 전 호주에서 만나 삿포로에서 라멘 가게를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시드니에 이자카야 스타일의 라멘집을 열었습니다. 내부는 목재를 활용하여 밝고 현대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아늑한 공간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친절하고 효율적인 서비스는 방문객들에게 긍정적인 경험을 선사합니다. Nichi Getsu Dō는 주로 워크인 손님을 받으며, 바쁜 시간에도 대기 시간이 길지 않은 편입니다. 월요일에는 라멘 주문 시 무료로 계란을 추가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합니다.
캐주얼 파인다이닝 (3)

Kiln
Ace Hotel Sydney 루프탑의 울트라 힙 레스토랑. 코펜하겐 Iluka 레스토랑의 Beau Clugston 셰프(前 Noma)가 셰프 오너로, 그린앤트·콴동·핑거라임·유칼립투스 등 호주 토종 식재료를 활용한 대담한 요리를 선보입니다. 前 Oncore 셰프 Brad Crowle가 데일리 키친을 이끕니다.

Kuro Bar & Dining
시드니 켄트 스트리트(Kent Street)에 위치한 Kuro Bar & Dining은 일본의 정교한 요리 기술과 호주산 최상급 식재료를 결합한 현대 일본-호주식 다이닝을 선보이는 곳입니다. 유서 깊은 1910년 건물에 자리 잡고 있으며, 일본의 킨츠기(kintsugi) 예술에서 영감을 받은 인테리어는 과거와 현재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독특한 분위기를 선사합니다. Kuro Bar & Dining은 2019년 11월 1일에 문을 열었으며, 공동 오너 Alan Wong과 총괄 셰프 Taka Teramoto가 이끌고 있습니다. Taka Teramoto 셰프는 파리의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Pages'와 도쿄의 'Florilège' 등에서 경력을 쌓았으며, 그의 요리 경험과 일본 전통이 호주 식재료와 만나 특별한 맛을 창조합니다. 레스토랑 내부는 56개의 평행한 조명 오크 빔과 우아한 다크 마블 테이블로 꾸며져 있으며, 구리 타일 바, 사암 및 벽돌 벽, 광택 처리된 돌과 대리석 테이블이 특징입니다. 기존 콘크리트 바닥의 균열은 킨츠기 기법을 따라 금으로 채워져 있어 공간에 예술적인 감각을 더합니다. 40석 규모의 다이닝 룸, 8석 규모의 바, 그리고 셰프스 테이블로 구성되어 다양한 식사 경험을 제공합니다. Kuro Bar & Dining은 SMH Good Food Guide에 선정되었으며, 와인 프로그램은 2025 Australian Wine List of the Year Awards에서 Two Glasses를 수상하며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점심과 저녁 모두 A La Carte 메뉴와 세트 메뉴, 그리고 셰프스 초이스 오마카세 메뉴($250)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Spice Temple
Neil Perry 셰프가 만든 중국 지방 요리 전문 파인다이닝. Perry는 2024년 World's 50 Best Restaurants Icon Award를 수상한 호주 요리계의 살아있는 전설. Rockpool Group의 일원으로, 사천·운남·호남·신장 등 중국 각 지방의 정통 풍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합니다. 어두운 동굴 같은 인테리어에서 강렬한 매운맛과 향신료의 세계를 경험.
이탈리안 (2)

Fabbrica Pasta Shop
Love Tilly Group의 파스타 숍 & 델리. CBD에 위치하며, 무게 단위로 신선한 수제 파스타를 판매하고 간단한 이탈리안 요리도 즐길 수 있다. Fabbrica Pasta Bar 시리즈의 원조 매장. Fabbrica는 이탈리아어로 factory라는 뜻입니다. 실제로 매장의 중심에는 pasta extruder가 있고, 이곳에서 여러 전통적인 이탈리아 파스타 형태를 직접 생산합니다. 처음에는 pasta factory + deli + takeaway shop에 가까웠지만 현재 CBD점은 제대로 앉아서 식사하고 와인까지 마실 수 있는 Pasta Shop + Restaurant + Wine Bar 형태로 발전했습니다. Love Tilly Group 계열로써 같은 그룹에는 Ragazzi Wine + Pasta, Love Tilly Devine, Dear Sainte Éloise, Palazzo Salato, Letra House 등이 있습니다. 그룹 자체가 자연주의·소규모 생산자 와인에 강한 성격을 갖고 있기 때문에 Fabbrica 역시 파스타뿐 아니라 minimal-intervention Italian wine이 중요한 요소입니다.

Ragazzi Wine & Pasta Bar
시드니 엔젤 플레이스에 위치한 이탈리안 와인 바입니다. 약 300여 종의 방대한 내추럴 및 이탈리아 로컬 와인 리스트를 갖추고 있으며, 매일 직접 만드는 수제 파스타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이탈리아식 안주를 전문으로 합니다.
오마카세 (2)

Gold Class Daruma
시드니 CBD의 그레이스 호텔 1층에 위치한 Gold Class Daruma는 전통적인 일본 요리와 오마카세 경험을 선사하는 고급 일식 레스토랑입니다. 신선한 해산물과 제철 식재료를 엄선하여 정통 일식의 맛을 선보이며, 특히 스시 오마카세와 사케 페어링 코스가 유명합니다. Gold Class Daruma는 셰프 유타 나카무라(Yuta Nakamura)가 이끄는 스시 오마카세와 셰프 카즈(Kazu)가 선보이는 라이브 랍스터 & 가이세키 코스 등 다양한 미식 경험을 제공합니다. 셰프들은 수십 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각 요리에 장인 정신과 자부심을 담아냅니다. 레스토랑 내부는 200년 된 아키타 삼나무로 만든 넓은 스시 카운터가 특징이며, 이곳에서 셰프가 직접 스시를 만드는 과정을 눈앞에서 볼 수 있습니다. 편안한 의자와 차분한 분위기는 시드니 도심 속에서 여유로운 식사를 즐기기에 적합합니다. Gold Class Daruma는 랍스터 오마카세, A5 와규 오마카세, 블루핀 참치 코스 등 다채로운 코스 메뉴를 제공하며, 각 코스는 엄선된 재료와 섬세한 조리법으로 구성됩니다. 신선한 해산물과 최고급 와규를 활용한 요리들은 방문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Haco
Chaco 그룹 소속 12석 카운터의 텐푸라 오마카세. 셰프 Kensuke Yada & Keita Abe가 18-22코스 디너를 선보이며, 2026년 SMH 리뷰에서 '순수 일본 테크닉을 넘어 더 세계적인 비전으로 진화'했다는 평가. 직접 만든 유자슈와 우메슈도 함께 제공. 블레이드러너를 연상시키는 럭셔리 공간에서 시드니 최고의 텐푸라 경험. SMH Good Food Guide 1 Hat 15.5/20 Critics' Pick.
바 (2)

PS40
마이클 치엠(Michael Chiem)이 이끄는 PS40은 자체 소다 공장을 겸비한 시드니의 혁신적인 칵테일 바입니다. 실험적인 재료 조합과 창의적인 보틀링 기술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으며, 매 시즌 독창적인 메뉴를 선보이며 시드니 칵테일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Zephyr Sky Lounge
시드니 CBD에 위치한 Zephyr Sky Lounge는 하얏트 리젠시 시드니 12층에 자리한 럭셔리 루프탑 스카이 바입니다. 달링 하버의 탁 트인 파노라마 전망을 자랑하며, 특히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하기에 이상적인 장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2017년 오픈한 Zephyr는 시드니 최초의 야외 호텔 루프탑 바로, 해양 테마의 세련된 디자인과 함께 시드니의 바 문화를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Hotel Management Awards에서 2018, 2020, 2021년 '올해의 호텔 바'로 선정되었으며, Spice Magazine Hot 100 List에도 2022년과 2023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Zephyr는 믹솔로지스트 Jordan Rizk가 엄선한 시그니처 칵테일과 함께 전 세계 럼, 맞춤형 진 등 광범위한 주류 목록을 제공합니다. 음료와 완벽하게 어울리는 지중해풍 스낵 메뉴도 준비되어 있으며, 최근에는 멕시코 풍미를 더한 계절 메뉴도 선보였습니다.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에는 라이브 DJ 공연이 펼쳐져 활기찬 분위기를 더합니다. Zephyr는 멋진 전망과 함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곳으로, 애프터워크 드링크, 친구들과의 모임, 특별한 기념일 등 다양한 상황에 적합합니다. 스마트 캐주얼 드레스 코드를 권장하며, 특히 주말에는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토요일 예약 시 1인당 A$80의 최소 지출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프렌치 (2)

Restaurant Hubert
시드니 CBD 지하에 위치한 레스토랑 위베르(Restaurant Hubert)는 전후 파리의 화려함과 낭만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프렌치 레스토랑입니다. 촛불이 일렁이는 어두운 조명과 라이브 재즈 음악이 어우러져 친밀하면서도 웅장한 분위기를 선사합니다. 이곳은 단순한 식사 공간을 넘어, 재즈 클럽, 바, 공연장, 영화관의 요소를 모두 갖춘 복합적인 공간입니다. 2016년 Swillhouse Group의 첫 번째 정식 레스토랑으로 문을 연 위베르는 오픈 초기부터 시드니 미식계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2016년 Time Out Sydney Food Awards에서 'Restaurant of the Year'를 비롯해 여러 상을 수상하며 그 명성을 입증했습니다. 현재 총괄 셰프는 Brendan Fong으로, 프랑스 고전 요리에 동아시아적 요소를 가미하여 신선하고 가벼운 메뉴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레스토랑은 나선형 계단을 따라 내려가면 나타나며, 빈티지 포스터와 약 4,000개의 미니어처 주류 병들이 벽을 장식하고 있어 마치 다른 시대로 시간 여행을 온 듯한 느낌을 줍니다. 메인 다이닝 룸인 비아트릭스 다이닝 룸(Beatrix Dining Room) 외에도 바 핀서(Bar Pincer)와 바 노르망디(Bar Normandy) 등 여러 구역이 있으며, 100석 규모의 극장도 갖추고 있습니다. 벨벳 커튼, 나무 패널, 아기 그랜드 피아노 등이 공간의 품격을 더합니다. 예약은 필수이며, 특히 저녁 시간대에는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매일 17시부터 18시까지 해피 아워가 운영되어 다양한 음식과 음료를 즐길 수 있습니다.

The Charles Brasserie
시드니 CBD 킹 스트리트에 위치한 The Charles Brasserie는 유럽의 그랜드 브라세리에서 영감을 받은 우아한 프렌치 레스토랑입니다. 1939년에 지어진 유서 깊은 아트 데코 양식의 ACA 빌딩에 2022년 10월 문을 열었으며, COX Architecture와 H&E Architects의 협력으로 과거의 건축미와 현대적인 디자인이 조화를 이룹니다. Etymon Projects가 소유한 The Charles Brasserie는 총괄 셰프 Billy Hannigan과 페이스트리 셰프 Rhiann Mead의 지휘 아래 고전적인 프렌치 요리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메뉴를 선보입니다. Billy Hannigan 셰프는 런던의 The Ledbury와 시드니의 Guillaume at Bennelong 등 유명 레스토랑에서 경력을 쌓았으며, Rhiann Mead 셰프는 Bennelong, Quay, Harrod's Food Hall 출신입니다. 레스토랑 내부는 높은 천장, 아트 데코 디테일, 화려한 샹들리에로 장식되어 웅장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메인 다이닝룸 외에도 바, 프라이빗 다이닝룸, 메자닌 공간을 갖추고 있어 다양한 규모의 모임에 적합합니다. 특히 중앙의 티베로 스톤 벤케트와 오픈 키친은 다이닝 경험에 극적인 요소를 더합니다. 2025 Australia's Wine List of the Year Awards에서 3년 연속 'Three Goblets'을 수상하며 800여 종의 와인 리스트를 인정받았습니다. 메인 요리는 $40 이상으로 고가에 속하지만, 월-금 점심 및 저녁 특정 시간대에는 $59의 프리 픽스 메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월요일에는 BYO가 가능하며, 바에서는 월-토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해피 아워를 운영하여 $2 굴, $16 칵테일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