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여행 스팟
시드니에서 꼭 가봐야 할 여행지를 모아봤어요

Bondi Beach
시드니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서핑 비치. 황금빛 모래사장, 본다이 아이스버그 풀, 그리고 쿠지까지 이어지는 절경의 해안 산책로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시드니 필수 코스

Sydney Opera House
시드니의 상징이자 20세기 건축의 걸작,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Blue Mountains 데이트립
시드니에서 1.5시간 거리, 갤러리·카페·절경·별 감상까지 알찬 하루 코스

Taronga Zoo
시드니 하버를 내려다보는 동물원. 서큘러 키에서 페리로 약 12분.

Manly Beach
시드니 도심에서 페리로 30분, 서핑과 아름다운 해변 산책로가 매력적인 해변 마을

The Rocks
시드니의 역사가 시작된 곳으로,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매력적인 지역.

Royal Botanic Garden
오페라 하우스 옆 도심 속 오아시스. 무료 입장으로 여유로운 산책

Darling Harbour
시드니 중심부에 위치한 활기찬 워터프론트 지역으로, 다양한 엔터테인먼트와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Watsons Bay
시드니 하버 끝자락의 평화로운 마을. 피쉬앤칩스와 절벽 산책

Cockatoo Island
하버 한가운데 섬에서 글램핑!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지

Central Coast 데이투어
시드니에서 1시간 반, 동물원·해변·카페·선셋까지 하루 완벽 코스

블루마운틴 트레킹 코스 TOP 10
초보부터 상급자까지, 난이도별 블루마운틴 최고의 트레킹 코스 모음

블루마운틴 별 감상 명소 TOP 9
시드니에서 가장 가까운 암흑 지대로, 은하수를 맨눈으로 볼 수 있는 별 감상 명소

블루마운틴 캠핑 & 글램핑 TOP 10
별 아래 잠드는 블루마운틴. 캠프파이어와 새소리로 시작하는 아침

Hunter Valley 와인투어
시드니에서 2시간, 호주 최고의 와인 산지에서 즐기는 미식 데이트립

Port Stephens 돌핀투어
야생 돌고래와 거대 사구가 만나는 천혜의 자연 놀이터

Jervis Bay 백사장 투어
세계에서 가장 하얀 모래 해변 하이암스 비치와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곳.

Newcastle 해변도시 탐방
시드니에서 2시간, 서핑과 문화가 공존하는 호주 7번째 도시

Canberra 수도 탐방
3시간 드라이브로 만나는 호주의 수도, 미술관과 맛집의 도시

Orange 와인 & 미식투어
해발 800m 고원의 쿨클라이밋 와인과 팜투테이블 레스토랑이 유명한 미식 여행지.

Kangaroo Valley 자연휴양
시드니에서 2시간, 초록빛 계곡과 역사적 다리가 있는 힐링 마을

Berry 빈티지 마을 투어
남해안의 작은 유럽, 앤틱숍과 도넛이 유명한 감성 마을

Bowral 사우던 하이랜드
시드니의 가든시티, 가을 단풍과 정원이 아름다운 고원 마을

Mudgee 와인투어
관광객 없는 숨은 와인 천국, 헌터밸리의 조용한 대안

Palm Beach & 피트워터
시드니 북단, 드라마 'Home and Away' 촬영지에서 즐기는 해변과 피트워터의 조화

Featherdale Wildlife Park
호주 토종 동물 전문 — 코알라 안고 사진, 캥거루 먹이주기 체험이 가능한 아담한 동물원

Symbio Wildlife Park
호주 동물과 이국 동물을 만날 수 있는 가족 친화적인 동물원, 여름에는 워터파크까지 즐길 수 있어요.

Australian Reptile Park
호주 유일의 뱀 독 채취 시연과 다양한 호주 동물을 만나는 교육형 동물원

Hunter Valley Wildlife Park
헌터 밸리 와이너리 사이에 위치한 동물원으로, 호주 및 아프리카 동물을 만날 수 있습니다.

Sydney City 시티 투어
오페라하우스·바랑가루·달링하버·차이나타운을 트램과 도보로 잇는 시드니 시티 핵심 코스

Cowra 카놀라 필드 오브 골드
8월 말부터 9월까지 카우라와 카노윈드라, 우드스톡 일대의 농지가 샛노란 카놀라 꽃으로 뒤덮입니다. 카우라 방문자센터의 셀프 드라이브 트레일을 따라 시골 백로드를 달리며 포토 스폿과 컨트리 펍, 와이너리를 함께 들르는 1박 2일 여행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카우라에는 호주-일본 우호의 상징인 일본식 정원과 전쟁포로 수용소 역사 유적도 있어 꽃 구경과 문화 탐방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Mount Wilson 가을 단풍
블루마운틴 북쪽 해발 1000m 고지의 작은 마을 마운트 윌슨은 19세기 별장지로 조성되며 심어진 단풍나무, 너도밤나무, 은행나무 덕분에 호주에서 가장 확실한 가을 단풍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4월 중순부터 5월 중순이 절정이며, 브레이크페스트 포인트 같은 유료 개인 정원과 무료로 걷는 캐스케이드 산책로, 붉은 낙엽이 깔린 더 애비뉴가 대표 스폿입니다. 오가는 길의 빌핀(Bilpin)에서는 사과 따기와 사과주, 애플파이로 유명합니다.

Mayfield Garden 메이필드 가든
시드니에서 차로 약 3시간, 배서스트 인근 오베론에 있는 메이필드 가든은 총 65헥타르 규모의 개인 정원입니다. 연중 개방되는 15헥타르의 워터 가든에는 블루스톤 다리, 붉은 다리, 13m 높이의 오벨리스크와 그로토, 80m 캐스케이드와 신전, 호주 최대 1.4km 박스 헤지 미로, 로즈 가든이 이어집니다. 나머지 약 50헥타르의 호킨스 패밀리 가든은 봄·가을 페스티벌 기간(각 3~4주)에만 개방되며, 호킨스 힐 정상의 유리와 철로 지은 가족 예배당까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정원 안에는 카페 겸 레스토랑과 하이티가 있습니다.

Dubbo Taronga Western Plains Zoo 1박 2일
시드니에서 서쪽으로 약 400km, 차로 4시간 30분~5시간 거리의 더보에 있는 타롱가 웨스턴플레인스 동물원은 울타리 대신 해자로 구획을 나눈 오픈레인지 방식입니다. 5.5km 순환 도로를 자전거, 전기 카트, 자가용으로 돌며 코뿔소, 기린, 사자, 코끼리, 치타를 만납니다. 입장권 자체가 2일권이라 하루에 몰아 보지 않아도 되고, 사바나 바로 옆의 주파리 로지나 사자 소리가 들리는 빌라봉 캠프에서 하룻밤 묵으면 일반 개장 전 이른 아침 사파리와 가이드 투어가 포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