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맛집
TasticOz 파운더가 직접 방문하고, 함께 식사한 친구들과 솔직하게 나눈 후기를 바탕으로 선정한 맛집입니다. 광고나 협찬 없이 직접 경험한 곳만 추천합니다.
398개의 맛집 · 3/20 페이지

Sample Coffee
서리 힐즈의 작은 골목에 위치한 스탠딩 컨셉의 에스프레소 바. 세인트 피터스(St Peters)에 위치한 자체 로스터리에서 공급하는 고품질의 원두를 사용하며, 싱글 오리진 필터 커피와 에스프레소로 유명하다. 커피 본연의 맛에 집중할 수 있는 미니멀한 공간이 특징이다.

Sang by mabasa
시드니 서리힐즈에 위치한 Sáng by Mabasa는 전통적인 한국의 맛을 현대적인 방식으로 재해석하여 선보이는 가족 경영 레스토랑입니다. 바비큐나 프라이드치킨을 넘어선 한국 음식의 깊이를 알리는 데 중점을 둡니다. 이 레스토랑은 발메인에서 8년간 운영했던 인기 레스토랑 Mabasa의 뒤를 잇는 두 번째 업장입니다. 오너 셰프인 Seung Kee Son과 Jin Sun Son 부부가 주방을 맡고, 아들 Kenny Yong Soo Son이 프론트 오브 하우스와 인테리어 디자인을 담당하며, 그의 파트너 Youmee Jeon은 피클, 디저트, 그래픽 디자인을 담당하는 등 온 가족이 함께 운영합니다. Kenny Yong Soo Son은 현대 디자인 스튜디오 Studiokyss의 오너이기도 합니다. Sáng by Mabasa는 작고 미니멀한 공간으로, 22석 규모의 카운터 좌석과 두 개의 긴 공동 테이블을 갖추고 있습니다. 오픈 키친은 피클 병들로 장식된 카운터로 분리되어 있으며, 흰색 벽과 밝은 목재, 구리 펜던트 조명 등이 어우러져 현대적이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이곳의 요리는 전통을 존중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정교하게 플레이팅됩니다. 예약은 디너에만 가능하며, 런치 시간에는 예약 없이 방문해야 합니다. BYO 와인도 가능하며, 병당 $6의 코르크 차지가 있습니다. 캐주얼한 분위기에서 정통 한식을 경험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됩니다.

Single O
Single O는 2003년 Emma Cohen과 Dion Cohen이 Reservoir Street 코너에 Single Origin Roasters라는 이름으로 설립한 스페셜티 커피 카페이자 로스터리입니다. 자체 하우스 블렌드인 Reservoir를 비롯해 정기적으로 바뀌는 싱글 오리진 에스프레소와 셀프서비스 탭 시스템으로 제공하는 배치 브루 필터 커피를 다룹니다. 주방에서는 호주 현지 제철 식재료에 아시아풍 조리 요소를 결합한 브런치 메뉴를 운영합니다. 수란과 유자 홀란다이즈를 곁들인 yuzu Benny, 에스프레소 마요네즈와 베이컨을 넣은 BAE roll, 곡물과 채소를 담은 Mothership Bowl 등이 준비됩니다. 매장 옆에는 테이크아웃과 푸어오버 전문 브루 바인 Sideshow가 함께 운영됩니다.

The White Horse
시드니 서리 힐스(Surry Hills) 크라운 스트리트(Crown Street)에 위치한 더 화이트 호스(The White Horse)는 유서 깊은 펍 건물을 현대적인 다이닝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곳입니다. 2024년 대대적인 리노베이션을 거쳐 문을 연 이곳은 현대 호주 요리를 기반으로 총괄 셰프 준 황(Jun Hwang)의 한국적 유산을 접목한 독창적인 메뉴를 선보입니다. 더 화이트 호스는 1930년대에 지어진 건물로, 외관에는 스코틀랜드 예술가 앤디 스콧(Andy Scott)이 제작한 은색 종마 조형물이 인상적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디렉터 크레이그 헤밍스(Craig Hemmings)의 지휘 아래, 파라고 한 스튜디오(Farago Han Studio)가 디자인한 내부는 따뜻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랑합니다. 레스토랑은 1층에 위치하며, 아늑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2층에는 공공 바와 야외 테라스가 있어 캐주얼한 분위기에서 다양한 주류와 스낵 메뉴를 맛볼 수 있습니다. 특히 루프탑 테라스는 서리 힐스의 풍경을 감상하며 휴식을 취하기에 좋습니다. 준 황 셰프는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현대 호주 요리에 섬세한 아시아적 풍미를 더해 깊이 있는 맛을 선사합니다. 와인 컨설턴트 제임스 오다스(James Audas)가 엄선한 100여 종의 와인 리스트는 호주, 뉴질랜드, 유럽산 와인을 아우르며, 칵테일 메뉴 또한 현지 식재료를 활용한 창의적인 조합이 돋보입니다.

Armorica
시드니 Surry Hills에 위치한 Armorica는 파리지앵 브라세리 스타일의 프렌치 레스토랑입니다. 2023년 4월에 문을 연 이곳은 전통적인 프랑스 요리 기술과 현대적인 접근 방식을 결합하여 활기찬 분위기에서 호주산 해산물과 육류를 선보입니다. Armorica는 2025년과 2026년 Australia Good Food Guide에서 1 Hat을 수상하며 그 품질을 인정받았습니다. 레스토랑 오너 Andrew Becher는 Franca와 Parlar를 성공적으로 운영한 경험이 있으며, 총괄 셰프 Jose Saulog와 그룹 총괄 페이스트리 셰프 Travin DeHoedt가 요리를 이끌고 있습니다. Armorica는 이전에 Toko 레스토랑이 있던 자리에 들어섰으며, 고급스러운 프랑스풍 다이닝 공간으로 탈바꿈했습니다. 목재 천장, 유럽산 오크 목공예, 황동 장식, 가죽 벤치 좌석 등이 특징이며, 주방 중앙에는 맞춤 제작된 Josper 그릴이 있어 장작불 요리의 전통을 선보입니다. 메인 다이닝룸은 최대 90명, 바 다이닝 공간은 28명, 프라이빗 다이닝룸은 18명까지 수용 가능하며, 전체 대관 시 최대 130명(착석) 또는 180명(스탠딩)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Armorica는 중고가($$$) 레스토랑으로, 예약이 권장됩니다.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저녁 식사를 제공하며,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는 점심 식사도 가능합니다. 매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는 6달러 해피아워를 운영하여 맥주, 와인, 샤퀴테리 등을 저렴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400종 이상의 와인 리스트를 자랑합니다.

Cafe Kentaro
서리 힐스(Surry Hills)의 조용한 버크 스트리트(Bourke Street)에 위치한 카페 켄타로(Cafe Kentaro)는 일본식 퓨전 요리를 선보이는 모던 호주식 카페입니다. 2017년에 문을 연 이곳은 셰프 켄타로 타카야마(Kentaro Takayama)의 독창적인 요리 스타일을 반영하며, 신선하고 건강한 재료를 사용한 메뉴로 현지인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카페 켄타로는 레드펀(Redfern)의 성공적인 카페 오라트넥(Cafe Oratnek)을 이은 셰프 켄타로 타카야마의 두 번째 프로젝트입니다. 셰프는 Bills의 전 헤드 셰프 경력을 바탕으로, 호주식 브런치에 일본식 감각을 더한 독특한 요리들을 선보입니다. 자연 목재, 타일, 노출된 벽돌로 꾸며진 공간은 밝고 통풍이 잘 되며, 아늑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실내외 좌석이 마련되어 있어 다양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친절하고 효율적인 서비스와 훌륭한 커피는 방문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깁니다. 특히 견과류 향과 부드러운 크레마가 특징인 커피는 많은 이들에게 호평을 받습니다. 모든 요리는 신선하게 매일 만들어지며, Brickfields Bakery의 빵과 Aroma Coffee의 특별 블렌드 커피를 사용합니다.

Four Ate Five
2009년부터 서리힐스에서 운영 중인 올데이 브런치 카페. 아늑한 분위기에서 다양한 에그 메뉴와 홈메이드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네이버후드 카페 이름도 주소인 485 Crown Street에서 따온 말장난(Pun)으로, 서리힐즈 지역 주민들에게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었습니다. 특히 서리힐즈가 힙스터 문화의 중심지로 성장하면서, Four Ate Five는 그 분위기를 대표하는 브런치 카페 중 하나로 자리 잡았습니다.

It's Recess
시드니 서리 힐스(Surry Hills)에 위치한 It's Recess는 학교 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콘셉트의 샌드위치 전문점입니다. 신선한 재료로 만든 다양한 샌드위치와 샐러드, 그리고 커피를 제공하며, 빠르고 친절한 서비스로 현지인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It's Recess는 학교 종소리, 손글씨 같은 폰트 등 향수를 자극하는 디자인 요소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합니다. 매장 내부는 캐주얼하고 편안한 분위기로, 간단한 식사를 즐기거나 테이크아웃하기에 적합합니다. 이곳은 특히 든든하고 맛있는 샌드위치로 잘 알려져 있으며, 채식주의자를 위한 메뉴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여 주문 즉시 만들어지는 샌드위치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만족스러운 한 끼를 제공합니다. Uber Eats 및 DoorDash를 통한 배달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Lucky Pickle
서리 힐스에 위치한 럭키 피클(Lucky Pickle)은 아시아풍 속재료를 활용한 샌드위치와 라이스 볼로 유명한 캐주얼한 맛집입니다. 고품질의 재료와 독창적인 조합으로 현지인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럭키 피클은 2013년 12월 또는 2014년 1월 초에 문을 열었습니다. Tio's의 바텐더였던 Arash Katrak과 Anna Berry가 단순하면서도 맛있는 샌드위치를 제공하겠다는 목표로 시작했습니다. 2016년에 새로운 주인이 운영을 이어받았지만, 여전히 신선하고 잘 만들어진 음식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곳은 작은 규모의 가게로, 내부에는 좌석이 거의 없지만, 빠르고 친절한 서비스로 점심시간에 많은 손님들이 찾습니다. 테이크아웃과 배달 서비스도 제공하여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럭키 피클은 아침 식사와 점심 식사를 제공하며, 특히 점심시간에는 재료가 일찍 소진될 수 있으므로 서둘러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채식주의자를 위한 옵션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Malika Bakehouse Surry Hills
Above Par Group이 운영하는 모던 터키 베이커리 카페. 대표 메뉴는 터키식 베이글인 '시미트(Simit)'와 터키식 스크램블 에그 '메네멘(Menemen)', 그리고 푸짐한 터키식 조식 플래터입니다. 이스탄불의 활기찬 아침을 연상시키는 분위기가 특징입니다.

Mogu Mogu Onigiri Community
시드니 서리 힐스(Surry Hills)에 위치한 Mogu Mogu Onigiri Community는 일본 가정식의 편안함과 창의성을 담은 수제 오니기리 전문점입니다. 일본어로 '냠냠 먹는 소리'를 의미하는 '모구모구(Mogu Mogu)'에서 이름을 따왔으며, 맛있는 음식을 먹는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합니다. 2024년 6월에 문을 연 이곳은 전통적인 오니기리부터 현대적인 퓨전 오니기리까지 다양한 메뉴를 선보입니다. 모든 오니기리는 100% 홋카이도 쌀과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여 매일 손으로 직접 만듭니다. 오니기리 외에도 일본식 소프트 아이스크림, 간단한 스낵, 그리고 일본에서 공수한 프리미엄 말차 기반 음료도 즐길 수 있습니다. Mogu Mogu Onigiri Community는 간단한 점심 식사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간식을 찾는 이들에게 편안하고 정직한 맛을 제공합니다. Mogu Mogu Onigiri Community는 홍콩 출신의 호주인 부부 Janny Sy와 Alen Ng가 소유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브랜딩, 마케팅, 리테일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일본 요리 및 운영 전문가들로 구성된 팀과 함께 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장은 작지만 활기찬 분위기이며, 내부에 약 10명, 외부에 4명 정도 앉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미리 만들어진 오니기리 외에도 주문 즉시 만들어지는 스페셜 오니기리도 제공합니다.

Nomad
시드니 서리 힐즈에 위치한 Nomad는 스페인, 모로코, 중동 요리에서 영감을 받은 현대 호주식 캐주얼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입니다. 불과 연기를 활용한 조리법과 현지에서 공수한 최상급 식재료를 사용하여 풍미 가득한 요리를 선보입니다.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요리를 공유하며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시드니 미식계의 중요한 장소로 자리매김했습니다. Nomad는 2013년 문을 열었으며, 2019년 화재로 인해 잠시 임시 장소로 이전했으나 2021년 원래의 Foster Street 자리로 복귀했습니다. 공동 오너인 Al Yazbek과 Rebecca Yazbek은 도시에서 와인 셀러 도어 컨셉의 레스토랑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헤드 셰프 Jacqui Challinor는 불과 연기를 이용한 요리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Nomad의 독특한 미식 경험을 이끌고 있습니다. 레스토랑 내부는 현대적인 창고형 공간으로, 노출된 벽돌, 높은 천장, 콘크리트 바닥이 특징입니다. 개방형 주방과 바 구역은 손님들이 요리 과정을 직접 볼 수 있게 하여 활기찬 분위기를 더합니다. 와인 저장고(Wine Cave)는 최대 24명까지 수용 가능한 프라이빗 다이닝 공간을 제공합니다. Nomad는 호주 와인을 중심으로 전 세계 소규모 생산자의 지속 가능한 와인을 엄선하여 선보이는 훌륭한 와인 리스트로도 유명합니다.

Pellegrino 2000
시드니 Surry Hills에 위치한 Pellegrino 2000은 로마와 피렌체의 전통 트라토리아에서 영감을 받은 현대적인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2022년에 문을 연 이곳은 Bistrot 916의 성공을 이끈 Dan Pepperell 셰프, Mikey Clift 셰프, 그리고 Andy Tyson 소믈리에가 함께 운영하며, 뛰어난 요리와 와인 페어링으로 빠르게 명성을 얻었습니다. Pellegrino 2000은 1905년에 지어진 유서 깊은 건물에 자리 잡고 있으며, 따뜻하고 친근한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메인 다이닝 룸 외에도 아늑한 지하 와인 셀러가 마련되어 있어 특별한 모임이나 데이트 장소로도 인기가 많습니다. 벽면에는 수백 병의 와인과 이탈리아 식료품들이 진열되어 있어 이국적인 정취를 더합니다. 이곳은 The Sydney Morning Herald's Good Food Guide 2024에서 'One Hat'을 수상하며 그 품질을 인정받았습니다. Pellegrino 2000은 전통적인 이탈리안 요리에 독창적인 해석을 더해 선보이며, 신선하고 고품질의 재료를 사용합니다. 특히 직접 만든 파스타는 이곳의 자랑이며, 다양한 종류의 이탈리안 와인 리스트와 칵테일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Pellegrino 2000은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로, 친구들과의 즐거운 저녁 식사부터 로맨틱한 데이트까지 다양한 상황에 어울립니다. 예약은 필수이며, 특히 주말 저녁 시간대는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Poly
서리 힐즈(Surry Hills)의 파라마운트 하우스 호텔(Paramount House Hotel) 1층에 위치한 Poly는 Mat Lindsay 셰프의 창의적인 요리와 Julien Dromgool 소믈리에가 엄선한 내추럴 와인을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 겸 와인 바입니다. 불을 활용한 요리를 중심으로 한 모던 호주식 메뉴와 유기농 및 바이오다이내믹 와인 리스트가 특징입니다. Poly는 2018년 8월에 문을 열었으며, Mat Lindsay 셰프의 또 다른 유명 레스토랑 Ester의 자매 업장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원래는 와인 바의 성격이 강했으나, 현재는 시드니 현지인들에게 레스토랑으로 더 많이 인식되고 있습니다. 2020년 Eat Drink Design Awards에서 Best Restaurant Design을 수상하며 공간 디자인의 우수성을 인정받았으며, 2024년에는 Wine Bar of the Year 최종 후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Anthony Gill Architects가 디자인한 내부는 노출된 벽돌, 콘크리트 바닥, 개방형 주방이 어우러져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중앙의 오픈 키친에서는 셰프들이 숯불 그릴을 이용해 요리하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좌석 구성으로 혼자 방문하는 손님부터 단체 손님까지 모두 편안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Poly는 계절에 따라 메뉴가 자주 바뀌며, 신선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를 선보입니다. 와인 리스트는 150여 가지 이상의 내추럴 와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글라스 와인도 20여 가지 이상 제공됩니다. 월요일부터 목요일 오후 5시-6시, 금요일 오후 4시-6시에는 'apolytivo'라는 아페리티보 시간을 운영하여 가벼운 스낵과 음료를 즐길 수 있습니다.

TenTo
시드니 서리힐즈(Surry Hills)에 위치한 TenTo는 전통적인 일본 요리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퓨전 일식 레스토랑입니다. 특히 셰프가 직접 만든 수제 도자기에 음식을 담아내어 시각적인 즐거움과 독특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2021년에 문을 연 TenTo는 외식업 베테랑 Din Haikin과 후쿠시마 출신의 셰프이자 도예가인 Ryota "Rio" Kumasaka의 협력으로 탄생했습니다. 이들은 서리힐즈의 한 골목길에서 교토의 뒷골목 같은 분위기를 발견하고 이곳에 TenTo를 열었습니다. 총괄 셰프 Gabriel D'Agostini가 이끄는 주방에서는 일본의 전통적인 맛과 호주 및 아시아 지역의 신선한 식재료를 조화시킨 요리를 선보입니다. TenTo는 캐주얼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의 야외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활기찬 음악이 흐르는 곳입니다. 셰프 Ryota Kumasaka가 직접 만든 도자기는 모든 커피잔과 음식 플레이팅에 사용되어 TenTo만의 특별한 정체성을 더합니다. 이 수제 도자기는 'TenTo Clay'라는 별도의 브랜드로도 판매될 만큼 인기가 많습니다. TenTo는 브런치와 점심 식사로 인기가 많으며, 수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저녁 식사도 가능합니다. 주중 방문 시에는 예약이 필요하며, 주말에는 워크인으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하여 편안하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Two Good Eggs Cafe
시드니 Two Good Eggs Cafe 는 Surry Hills 브런치 대표급 카페 중 하나입니다. 2007년 오픈 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로컬 고정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곳으로, 관광객보다는 현지 직장인 + 브런치 매니아층 비중이 높습니다.

Yo-Chi
Yo-Chi는 호주를 대표하는 셀프 서비스 프로즌 요거트 전문점입니다. 프로즌 요거트와 아사이 볼을 고객이 직접 선택한 다양한 토핑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자신만의 맞춤형 디저트를 만들 수 있는 독특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젊은 세대에게 특히 인기가 많으며, 단순한 디저트 가게를 넘어 사람들이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커뮤니티 허브 역할을 지향합니다. Yo-Chi는 2012년 9월 멜버른에서 첫 매장을 열며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여러 차례의 인수 과정을 거쳐 2020년 부스트 주스(Boost Juice) 창업자의 아들인 올리버 앨리스와 라일리 앨리스 형제가 브랜드를 인수하며 급격한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서리 힐스 지점은 2021년 11월에 문을 열었으며, 현대적인 인테리어와 밝은 공간으로 방문객을 맞이합니다. Yo-Chi는 고품질의 프로바이오틱 요거트를 자랑하며, 유제품 프리, 글루텐 프리, 비건 옵션 등 다양한 식단 요구를 충족하는 요거트를 제공합니다. 매일 신선하게 준비되는 요거트와 과일 토핑은 물론, 초콜릿, 쿠키, 견과류, 소스 등 다채로운 토핑 바를 통해 무한한 조합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고객들은 요거트와 토핑을 직접 담은 후 무게에 따라 계산하는 방식으로, 원하는 만큼 자유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Yo-Chi 서리 힐스 지점은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 25분까지, 금요일과 토요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 55분까지 운영합니다. 100g당 약 $4.20의 가격으로 제공되며, 무료 시식도 가능하여 새로운 맛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Igniis Bake & Roast
Igniis Bake & Roast는 2025년 문을 열었습니다. 몇달사이 Potts Point에서 빠르게 입소문을 탄 소규모 아티장 베이커리입니다. 화려한 마케팅보다는 뛰어난 비에누아즈리(Viennoiserie)와 직접 로스팅한 커피, 그리고 직접 구운 빵으로 만드는 샌드위치 덕분에 현지 단골층을 확보했습니다.

Franca
시드니 포츠 포인트(Potts Point)에 위치한 Franca는 프랑스 고전 요리 기법을 기반으로 지중해 연안의 다채로운 풍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유러피안 셰어링 다이닝을 선보이는 레스토랑입니다. 2019년 'Franca Brasserie'로 문을 연 이곳은 7년 후인 2026년 'Franca'로 이름을 바꾸고, '링구아 프랑카(lingua franca)'라는 이름의 의미처럼 다양한 문화가 소통하는 공간을 지향하며 메뉴 콘셉트를 확장했습니다. 창립자 Andrew Becher의 지휘 아래, 총괄 셰프 José Saulog는 스페인, 이탈리아, 북아프리카, 레반트 등 지중해 연안의 맛을 프랑스 고전 기술과 결합하여 풍성하고 자신감 있는 요리를 제공합니다. Franca는 세련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를 자랑하며, 우아한 아르데코 인테리어와 부드러운 조명, 대리석 마감재가 어우러져 고급스러우면서도 편안한 식사 공간을 연출합니다. 벨벳 의자와 가죽 부스, 쪽모이 세공 마루 바닥, 황동 액센트 등 디테일이 살아있는 디자인은 파리의 브라세리 감성을 느끼게 합니다. Franca는 Good Food Guide에서 'Two Hats'를 수상하고 다수의 와인 어워드를 받는 등 시드니 미식계에서 인정받는 곳입니다. Franca는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런치와 디너를 운영하며, 월요일과 화요일은 휴무입니다. 높은 가격대($$$)의 파인 다이닝으로, 예약은 필수입니다. 8인 이상 단체 손님을 위한 셰어링 메뉴와 유럽 및 호주 와인을 아우르는 광범위한 와인 리스트, 시그니처 칵테일을 즐길 수 있습니다.

Kisuke 㐂介
시드니 Potts Point에 위치한 Kisuke 㐂介는 모리타 유스케 셰프가 이끄는 6석 규모의 아늑한 오마카세 전문점입니다. 이곳은 셰프에게 모든 것을 맡기는 '오마카세'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는 곳으로, 전통 일본 요리의 섬세함과 정교함을 선보입니다. 모리타 셰프는 1987년 일본에서 요리 경력을 시작하여 도쿄, 암스테르담, 런던 등 세계 각지에서 경험을 쌓았습니다. 1994년 시드니로 이주한 후 1998년 Suntory Restaurant의 헤드 셰프를 역임했으며, 2012년 Willoughby에 첫 Kisuke를 오픈하여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2020년, 그는 오랜 꿈이었던 소규모 오마카세 레스토랑을 Potts Point에 다시 열며 자신의 요리 철학을 펼치고 있습니다. Kisuke는 셰프가 직접 엄선한 제철 식재료를 사용하여 매일 메뉴가 달라지는 10~18코스 오마카세를 제공합니다. 손님들은 셰프의 숙련된 기술로 만들어지는 스시, 사시미, 국물 요리, 구이, 찜 요리 등을 눈앞에서 감상하며 맛볼 수 있습니다. 특히 니기리 스시는 이곳의 대표적인 경험 중 하나입니다. 레스토랑 내부는 차분하고 절제된 목재 인테리어로 도쿄의 작은 오마카세 식당에 온 듯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셰프와 손님 간의 교감이 중요한 공간으로, 조용하고 집중적인 식사를 선호하는 이들에게 적합합니다. Kisuke의 오마카세 코스는 1인당 $220이며,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저녁 시간(오후 5시 30분~10시 45분)에만 운영됩니다. 예약은 30일 전부터 웹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며, 2인, 4인, 6인 단위로만 예약할 수 있습니다. 식단 제한은 수용하기 어려우므로 예약 시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