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맛집
TasticOz 파운더가 직접 방문하고, 함께 식사한 친구들과 솔직하게 나눈 후기를 바탕으로 선정한 맛집입니다. 광고나 협찬 없이 직접 경험한 곳만 추천합니다.
398개의 맛집 · 16/20 페이지

Tom Yum From Hell
시드니 CBD 템퍼런스 레인에 위치한 Tom Yum From Hell은 시그니처 똠얌 라멘으로 유명한 태국 음식점입니다. 이곳은 풍부하고 향긋한 똠얌 육수에 프리미엄 토핑과 정통 태국 풍미를 더해 강렬한 미식 경험을 선사합니다. Tom Yum From Hell은 2024년 3월 이전에 문을 열었으며, 시드니의 번화가 한가운데 작은 골목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곳은 똠얌 라멘을 중심으로 태국 요리의 대담한 맛을 선보이며, 매운맛을 즐기는 이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이곳의 똠얌 라멘은 매운맛을 1단계(Basic), 2단계(Handles), 3단계(Oh hell nooo!!) 중 선택할 수 있어 개인의 취향에 맞춰 즐길 수 있습니다. 국물은 코코넛 밀크가 들어가 일반적인 맑은 똠얌 수프보다 더 진하고 풍부한 맛을 내며, 매운맛과 신맛의 균형이 좋습니다. 또한, 채식주의자 및 비건을 위한 옵션도 제공하여 다양한 손님들이 방문할 수 있습니다. Tom Yum From Hell은 일요일부터 수요일까지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합니다. 우버 이츠를 통해 배달 및 픽업도 가능하여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Venchi
시드니 조지 스트리트 The Galeries에 위치한 벤키(Venchi)는 1878년부터 이어져 온 이탈리아의 유서 깊은 초콜릿 및 젤라토 전문점입니다. 2023년 6월, 호주에 첫 매장을 열며 시드니 시민들에게 이탈리아의 달콤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벤키는 창립자 실비아노 벤키가 20세의 나이에 초콜릿에 대한 열정으로 시작한 브랜드로, 145년 이상의 전통을 자랑합니다. 현재 전 세계 70개국 이상에서 350가지 이상의 초콜릿 레시피와 90가지 젤라토 맛을 선보이며 이탈리아의 맛과 문화를 전파하고 있습니다. 2004년에는 초코비아르(Chocoviar)로 유로초콜릿에서 '바소이오 디 오로(Vassoio D'Oro)'를 수상하는 등 품질을 인정받았습니다. 매장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초콜릿과 함께 매일 신선하게 만들어지는 젤라토를 맛볼 수 있습니다. 젤라토는 인공 색소, 향료, 증점제, 팜유를 사용하지 않고 천연 재료만을 고집하여 만듭니다. The Galeries 매장은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목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금요일과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일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합니다. 젤라토 가격은 미니 사이즈 $8부터 시작하며, 학생 할인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Zephyr Sky Lounge
시드니 CBD에 위치한 Zephyr Sky Lounge는 하얏트 리젠시 시드니 12층에 자리한 럭셔리 루프탑 스카이 바입니다. 달링 하버의 탁 트인 파노라마 전망을 자랑하며, 특히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하기에 이상적인 장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2017년 오픈한 Zephyr는 시드니 최초의 야외 호텔 루프탑 바로, 해양 테마의 세련된 디자인과 함께 시드니의 바 문화를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Hotel Management Awards에서 2018, 2020, 2021년 '올해의 호텔 바'로 선정되었으며, Spice Magazine Hot 100 List에도 2022년과 2023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Zephyr는 믹솔로지스트 Jordan Rizk가 엄선한 시그니처 칵테일과 함께 전 세계 럼, 맞춤형 진 등 광범위한 주류 목록을 제공합니다. 음료와 완벽하게 어울리는 지중해풍 스낵 메뉴도 준비되어 있으며, 최근에는 멕시코 풍미를 더한 계절 메뉴도 선보였습니다.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에는 라이브 DJ 공연이 펼쳐져 활기찬 분위기를 더합니다. Zephyr는 멋진 전망과 함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곳으로, 애프터워크 드링크, 친구들과의 모임, 특별한 기념일 등 다양한 상황에 적합합니다. 스마트 캐주얼 드레스 코드를 권장하며, 특히 주말에는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토요일 예약 시 1인당 A$80의 최소 지출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AN Restaurant
뱅크스타운에 위치한 베트남 쌀국수 전문점입니다. 오랜 시간 끓여낸 뼈 육수를 기반으로 한 전통 사이공 스타일의 쌀국수로 알려져 있습니다. 1987년 1월, Phan 가족이 뱅크스타운에 문을 열었습니다. 당시 7살이었던 딸의 이름 'An'을 따서 식당 이름을 지었으며, 이전에는 'Pho An'으로 알려졌습니다. 35년 이상 가족의 레시피를 지켜오고 있습니다. 대표 메뉴는 다음과 같습니다. * Beef Pho — 생고기, 익힌 고기, 차돌양지, 힘줄 등 다양한 부위를 조합해 즐길 수 있는 소고기 쌀국수입니다. * Chicken Pho — 닭고기, 달걀, 내장 등 여러 조합으로 제공되는 닭고기 쌀국수입니다. * Three-colour bean sweet with shaved ice — 세 가지 색의 콩과 얼음을 곁들인 디저트입니다. * Vietnamese iced coffee (cà phê sữa đá) — 베트남식 연유 아이스 커피입니다. 쌀국수 한 그릇의 가격대는 $22 수준입니다. 결제는 현금으로만 가능하며, 방문 시 대기 줄이 있을 수 있습니다.

Charlie's Pizzeria & Bakery
캔터베리 로드에 위치한 Charlie's Pizzeria & Bakery는 레바논식 피자와 다양한 베이커리 메뉴를 선보이는 캐주얼한 레스토랑입니다. 피자, 베이커리, 카페 요리를 제공하며, 특히 레바논 및 이탈리아 요리에 중점을 둡니다. 이곳은 2014년 4월 Time Out Sydney 기사에서 이미 현지인들에게 사랑받는 장소로 소개되었습니다. 새벽 5시 30분부터 문을 열어 이른 아침 식사를 찾는 이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Charlie's Pizzeria & Bakery는 가족 친화적인 분위기를 자랑하며, 야외 좌석과 휠체어 접근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편리한 주차 공간도 제공하여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매장 내 식사 외에도 테이크아웃, 배달, 케이터링 서비스도 이용 가능합니다. Uber Eats에서 3000개 이상의 평가에서 4.7점의 높은 평점을 받았으며, 특히 아침 식사 메뉴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합리적인 가격대로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습니다.

Chophouse
시드니 CBD 중심부에 위치한 Chophouse는 뉴욕 스타일 스테이크하우스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호주 스테이크 전문점입니다. Chophouse는 높은 천장과 나무 테이블, 바랜 벽 등으로 꾸며져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200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넓은 공간은 두 개 층에 걸쳐 테이블과 부스 좌석, 바 공간, 야외 좌석을 갖추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미팅이나 특별한 기념일 식사에도 적합한 분위기입니다. 메뉴 총괄은 호주의 유명 셰프 맷 모란(Matt Moran)이 맡고 있으며, 헤드 셰프 스티브 자코모스(Steve Jacomos)가 주방을 이끌고 있습니다. 맷 모란은 4대째 농부 집안 출신으로, 자신의 농장에서 윤리적으로 사육된 호르몬 무첨가 소고기, 양고기, 돼지고기를 공급하며 '농장에서 식탁까지' 철학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Chophouse는 이러한 최고급 육류를 몬태규 브로일러(Montague Broiler)를 사용하여 완벽하게 조리합니다. Chophouse는 훌륭한 서비스와 완벽하게 조리된 스테이크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300종이 넘는 와인 리스트 또한 훌륭하여 스테이크와 완벽한 페어링을 즐길 수 있습니다. Chophouse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하며 일요일은 휴무입니다. 점심과 저녁 식사를 제공하며, 예약은 필수입니다. 특히 8인 이상 단체 예약 시 10%의 봉사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공휴일에는 15%의 추가 요금이 적용됩니다. 마틴 플레이스(Martin Place)와 윈야드(Wynyard) 기차역에서 도보로 가까워 접근성이 좋습니다. 드레스 코드는 스마트 캐주얼입니다.

Ho Jiak Strathfield
Ho Jiak Strathfield는 시드니 스트라스필드 플라자 푸드코트에 위치한 말레이시아 호커 스타일의 레스토랑입니다. 페낭 북부의 노점상 음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활기차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정통 말레이시아 요리를 선보입니다. 2014년 Junda Khoo 셰프와 William Xie가 공동 설립한 Ho Jiak Strathfield는 Ho Jiak 브랜드의 첫 번째 매장입니다. Junda Khoo 셰프는 페낭에서 보낸 어린 시절과 할머니의 요리법에서 영감을 받아 Ho Jiak을 시작했으며, 단순하지만 맛있는 요리를 추구합니다. 초기에는 어려움을 겪었지만, 현재는 Haymarket, Town Hall 등 시드니 내 여러 지점을 운영하며 말레이시아 음식의 인식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Ho Jiak Strathfield는 푸드코트 내에 있어 매장 내 전용 좌석은 없으며, 공용 테이블과 의자를 이용합니다. 캐주얼한 분위기에서 빠르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말레이시아 음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음식은 훌륭하고 가격이 합리적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특히 락사와 하이난 치킨 라이스가 인기가 많습니다.

Hurricane's Grill & Bar
1995년 본다이 비치에서 시작된 시드니의 대표적인 바베큐립 전문점입니다. 남아프리카 스타일의 바베큐 소스로 조리한 푸짐한 포크립과 비프립이 가장 유명하며, 스테이크와 버거 메뉴도 인기 있습니다. 캐주얼하고 활기찬 분위기로 가족 외식이나 단체 모임 장소로 인기가 높습니다.

Le Coq Healthy Rotisserie
프렌치 스타일의 건강한 로티세리 치킨 전문점. NSW 홀름브레 팜(Holmbrae Farm)의 목초 사육 닭을 24시간 허브에 마리네이드하여 정성껏 구워낸다. 대표 메뉴인 로티세리 치킨 외에도 훈제 오리, 포르게타 등이 있으며, 특히 감자 그라탕(Gratin Dauphinois)과 다양한 샐러드 등 프랑스 가정식 스타일의 사이드 메뉴가 인기가 높다. 캐주얼한 분위기에서 식사하거나 테이크아웃 하기에 좋다.

NEL Restaurant
시드니 서리 힐스(Surry Hills) 웬트워스 애비뉴(Wentworth Avenue)에 위치한 NEL Restaurant은 셰프 넬리 로빈슨(Nelly Robinson)이 이끄는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입니다. 2015년 3월에 문을 연 이곳은 매 10-15주마다 새로운 테마로 바뀌는 11-12코스 테이스팅 메뉴를 선보이며, '재미있는 식사(fun dining)'를 지향합니다. 넬리 로빈슨 셰프는 14세에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에서 경력을 시작했으며, 29세에 NEL을 오픈했습니다. 그의 요리는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에서 쌓은 전문성과 유머러스한 접근 방식을 결합하여, 각 요리에 이야기를 담아내고 손님들에게 몰입감 있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NEL은 오픈 초기부터 Time Out Sydney의 'People's Choice for Best New Restaurant'와 Dimmi/TripAdvisor의 'Australia's best restaurant'로 선정되는 등 빠르게 명성을 얻었습니다. 레스토랑 내부는 지하 벙커 같은 분위기로, 노출된 벽돌과 오픈 키친이 어우러져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공간을 연출합니다. 각 테이블에는 숨겨진 수저 서랍이 있어 식사 경험에 독특함을 더합니다. NEL은 호주 현지 및 토착 식재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창의적인 요리 기법으로 현대 호주 파인 다이닝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습니다.

Nieo's Grille Earlwood
시드니 얼우드(Earlwood)에 위치한 Nieo's Grille은 그리스식 숯불 치킨과 푸짐한 식사로 유명한 현대적인 레스토랑입니다. 전통적인 테이크아웃 숯불 치킨 가게의 개념을 재해석하여 그리스 요리, 다양한 샐러드 바, 남부식 프라이드치킨, 수제 버거 등을 폭넓게 선보입니다. Nieo's Grille은 2015년에 문을 열었으며, 그 역사는 2012년 8월 얼우드에 개업한 'Chickens Plus'에서 시작됩니다. 공동 창립자인 Theo Georgoulopoulos와 Nick Xenofos는 'Chickens Plus'의 성공을 바탕으로 2015년 8월 다이닝 레스토랑을 추가하며 Nieo's Grille을 설립했습니다. 이들은 수십 년간 외식 산업에 종사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Nieo's Grille을 시드니의 대표적인 숯불 치킨 및 그릴 전문점으로 성장시켰습니다. Nieo's Grille은 따뜻하고 매력적인 분위기를 자랑하며, 가족 식사나 캐주얼한 모임에 적합합니다. 넉넉한 양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족스러운 식사를 제공하며, 모든 고객이 가족처럼 느낄 수 있도록 친절하고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Nieo's Grille은 테이크아웃과 배달 서비스도 제공하며, 주류를 판매합니다. 윌리엄 스트리트와 벡슬리 로드에 충분한 노상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방문이 편리합니다.

Silvas Restaurant
시드니 이너 웨스트의 '리틀 포르투갈'이라 불리는 피터샴(Petersham)에 위치한 실바스 레스토랑(Silvas Restaurant)은 전통적인 포르투갈 가정식 요리를 선보이는 곳입니다. 이곳은 특히 숯불에 구운 포르투갈 치킨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현지인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지역 명소입니다. 실바스 레스토랑은 피터샴의 포르투갈 커뮤니티와 함께 성장해 온 곳으로, 오랜 시간 동안 변함없이 정통 포르투갈 요리의 맛을 지켜왔습니다. 셰프 오스발도 실바(Osvaldo Silva)는 신선한 재료와 전통 조리법을 고수하며, 특히 해산물 요리에 대한 자부심이 높습니다. 레스토랑 내부는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제공하며,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도 적합합니다. 식사 공간 외에도 테이크아웃 카운터를 운영하여 숯불 치킨 등 인기 메뉴를 포장해 갈 수 있습니다. 대표 메뉴로는 숯불에 구워 부드럽고 육즙 가득한 포르투갈 치킨, 신선한 해산물 요리인 BBQ Octopus, 그리고 마늘과 올리브 오일로 맛을 낸 Salted Cod (Bacalhau) 등이 있습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포르투갈 전통 요리를 맛볼 수 있습니다. 실바스 레스토랑은 캐주얼한 분위기에서 푸짐하고 맛있는 포르투갈 음식을 즐기기에 좋은 곳입니다. 방문 시에는 예약하는 것이 좋으며, 특히 주말 저녁에는 많은 손님으로 붐빌 수 있습니다.

Uncle Tetsu's
시드니 조지 스트리트 리젠트 플레이스 쇼핑센터 10층에 위치한 엉클 테츠(Uncle Tetsu's)는 가볍고 폭신한 일본식 수플레 치즈케이크로 유명한 베이커리입니다. 1990년 일본 후쿠오카에서 테츠시 미조카미(Tetsushi Mizokami)가 설립한 이 체인은 2016년 시드니에 상륙하여 오픈 당시 긴 대기 줄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엉클 테츠의 치즈케이크는 일반적인 서양식 치즈케이크와 달리 밀도가 낮고 달지 않으며, 구름처럼 가벼운 식감이 특징입니다. 매장 내 오픈 키친에서는 치즈케이크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볼 수 있어 신선함과 볼거리를 동시에 제공합니다. 갓 구워 따뜻할 때 먹으면 수플레처럼 부드럽고 계란 풍미가 느껴지며, 냉장 보관 후 차갑게 먹으면 좀 더 밀도 있는 식감과 진한 치즈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모든 치즈케이크는 호주산 크림치즈를 포함한 현지 재료로 만들어집니다. 엉클 테츠는 시그니처 치즈케이크 외에도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입니다. 바삭한 타르트 쉘과 크리미한 필링이 조화로운 치즈 타르트, 꿀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부드러운 마들렌, 그리고 오리지널 치즈케이크와 휘핑크림, 잼을 크레이프에 감싼 오니기리 크레이프 등 다채로운 선택지가 있습니다. 매일 12시부터 21시까지 운영하며, 공휴일에는 18시까지 단축 운영됩니다. 생일 스탬프를 원할 경우 최소 2일 전 사전 주문이 필요하며, Uber Eats 및 HungryPanda 앱을 통한 배달 서비스도 제공됩니다.

Yappari Steak
시드니 리젠트 플레이스 쇼핑 센터에 위치한 야파리 스테이크(Yappari Steak)는 일본 오키나와에서 시작된 캐주얼 스테이크 전문점입니다. 이곳은 후지산 용암석 플레이트에 두툼한 스테이크를 제공하여 고객이 직접 굽기를 조절하며 다양한 소스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독특한 경험으로 유명합니다. 야파리 스테이크는 2015년 오키나와 나하에서 '결국 스테이크'라는 오키나와의 음주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시작되었습니다. '두툼하고, 가성비 좋으며, 즐거운' 식사 경험을 목표로 하며, 2023년 8월 시드니에 지점을 오픈했습니다. 이 브랜드는 일본 전역에 70개 이상의 지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싱가포르, 호주 등 해외 시장으로도 활발하게 확장하고 있습니다. 매장은 밝은 색상의 인테리어와 테이블 간의 충분한 공간을 확보하여 편안한 분위기를 제공합니다. 오픈 키친은 활기찬 에너지를 더하며, 옷에 기름이 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앞치마를 제공하는 세심함도 돋보입니다. 총 54석 규모로, 점심과 저녁 식사를 모두 제공합니다. 빠른 서비스와 친절하고 효율적인 직원들은 고객들에게 긍정적인 경험을 선사합니다. 메인 스테이크 메뉴는 20~30달러대의 합리적인 가격대로 형성되어 있으며, 온라인 주문 및 배달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Kuroneko Ramen Noodle Bar
서덜랜드 샤이어에 위치한 현지인들에게 사랑받는 라멘 전문점. 오랜 시간 우려낸 깊고 진한 돈코츠 육수로 명성이 높다. 꾸밈없는 분위기에서 본격적인 라멘을 즐길 수 있다. 서덜랜드 지역의 숨은 맛집으로, 화려함보다는 라멘 본연의 맛에 집중하는 곳입니다. 특히 오랜 시간 우려낸 진한 국물이 현지인과 라멘 애호가들 사이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Ashfield Apothecary
공동 창업자인 팀 윌리엄스(Tim Williams)와 크리스 타손(Chris Tassone)이 운영하는 애시필드의 스페셜티 커피 로스터리 겸 카페. 독특한 약국(Apothecary) 콘셉트의 공간에서 직접 로스팅한 싱글 오리진 원두 커피를 선보인다. 베이컨과 해시 브라운을 넣은 '브레키 번', '모르타델라 샌드위치' 등 수준 높은 샌드위치 메뉴로도 명성이 높다. 빈티지 실험실 장비로 꾸민 인테리어가 인상적이다. 🏆 Time Out Sydney 2024 Best Cafe

Banh Xeo Bar
Banh Xeo Bar는 바삭한 베트남식 팬케이크 '반쎄오(Banh Xeo)'를 중심으로 현대적인 베트남 요리를 선보이는 곳입니다. 시드니 로즈베리(Rosebery)의 다이닝 복합 공간 더 캐너리(The Cannery)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2017년 3월 패딩턴 마켓(Paddington Markets)의 작은 노점에서 시작했습니다. 공동 창업자인 Ben Sinfield와 Tania Ho는 6개월간 반쎄오 반죽을 연구한 끝에 노점을 열었고, 인기에 힘입어 같은 해 11월 로즈베리에 정식 레스토랑을 오픈했습니다. 베트남 배경을 가진 Tania Ho가 프런트 오브 하우스를, Fred's, Ester, 런던의 St John 등에서 경력을 쌓은 Ben Sinfield가 헤드 셰프를 맡고 있습니다. 이들은 프랑스 및 영국 요리의 영향을 받은 베트남 음식을 선보이며, '브리트나미즈(Britnamese)'라는 콘셉트로도 불립니다. 대표 메뉴는 다음과 같습니다. * Banh Xeo — 돼지고기와 새우, 구운 호박 등 다양한 속을 채워 바삭하게 부쳐낸 베트남식 팬케이크 * Bun Bo Hue — 매콤한 소고기 베이스의 레몬그라스 누들 수프 * Banh Mi — 돼지 어깨살이나 버터밀크 프라이드 치킨 등을 넣은 베트남식 샌드위치 * Crispy pig's head nuggets — 바삭하게 튀겨낸 돼지 머릿고기 너겟 * Whole greenback flounder with brown butter fish sauce — 브라운 버터 피시 소스를 곁들인 가자미 통구이 점심은 매일, 저녁은 금요일과 토요일에 운영합니다. 더 캐너리 내에 주차 공간이 있으며, 예약과 포장도 가능합니다.

Kosta's Sandwich Bar
록데일에서 시작해 시드니 CBD까지 진출한 샌드위치 전문점. 록풀 바 앤 그릴(Rockpool Bar & Grill) 출신 셰프 벤자민 터칼라스(Benjamin Terkalas)를 포함한 그리스계 셰프들이 의기투합해 만들었다. 파인 다이닝의 기술을 샌드위치에 접목, 신선한 재료를 아낌없이 넣은 푸짐한 스타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점심시간에는 긴 줄을 서야 할 만큼 붐빈다. 🏆 Time Out 2023 (시드니 최고의 샌드위치 50선 선정)

Malay-Chinese
시드니 애쉬필드(Ashfield)에 위치한 Malay-Chinese는 락사(Laksa)와 하이난 치킨 라이스(Hainan Chicken Rice)로 유명한 말레이시아-중국 호커 스타일 음식점입니다. 말레이시아와 중국 요리의 풍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Malay-Chinese는 1987년 Woon 가족에 의해 처음 문을 열었습니다. 오랜 역사 동안 시드니 현지인들에게 사랑받으며, 현재는 애쉬필드 외에도 Circular Quay와 Town Hall에 지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특히 면 요리에 중점을 둔 말레이시아 요리를 전문으로 합니다. 캐주얼하고 가족 친화적인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으며, 식사, 테이크아웃, 배달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대표 메뉴로는 풍부한 맛의 락사, 새우 육수가 일품인 Har Mee, 부드러운 닭고기와 향긋한 밥이 조화로운 Hainan Chicken Rice, 그리고 불맛 가득한 Char Kway Teow 등이 있습니다. 특히 락사는 '시드니 최고의 락사'라는 평을 받을 정도로 인기가 많습니다. Malay-Chinese는 월요일은 휴무이며, 화요일 저녁,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는 점심과 저녁 식사를 모두 제공합니다. 주말에는 대기줄이 길 수 있으니 방문 시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격대는 합리적인 편입니다.

Moon & Back Cafe • Lifestyle
Moon & Back은 Elvan Fan과 Carol Xu가 함께 만든 브랜드입니다. 두 사람은 커피와 디자인, 라이프스타일을 하나의 공간에서 경험하게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브랜드를 시작했습니다. 첫 번째 매장은 2020년 일본 교토에 오픈했고, 이후 같은 해 시드니 Rosebery에 두 번째 매장을 열었습니다. Carol Xu는 Le Cordon Bleu에서 페이스트리를 공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디저트를 직접 개발하고 있습니다. Moon & Back의 가장 큰 특징은 카페와 함께 운영되는 라이프스타일 숍입니다. 판매하는 제품은 일본 세라믹, 핸드메이드 컵, 홈웨어, 아트워크, 커피 도구, 라이프스타일 소품 등으로, 단순한 굿즈가 아니라 큐레이션된 브랜드들을 소개합니다. 대표적으로 일본의 Kinto, 덴마크의 Studio Arhoj 등 다양한 디자인 브랜드 제품을 취급해 왔습니다.